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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배우들은 외향적인 사람보다 극내향인이 많다고 하던데요~

카메라 앞에서 연기하는게 절대 내향인이 하기가 힘들거 같은데~

실제로 연기자들은 외향인보다 내향인들이 훨씬 많다고 합니다.

어째서 내향인이 그런게 가능할까요?

저도 내향인 이지만 핸드폰 카메라만 봐도 울렁거리는데;;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따뜻한원앙279

    따뜻한원앙279

    배우들이 내향인이 많다고 하더라도 스스로 배우의 대한 사명감과 역할에 몰입하는 능력이 좋기때문에

    내향적인 성격을 가진 배우들도 연기를 할수있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본인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내향적인 성격을 극복하고 연기를 도전하는 분들이 많은것 같아요.

  • 열등성과 열등감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기본적으로 현재의 외향 내향 논의는 사회성에 대한 고찰을 담지 않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배우들은 사회성과 기술을 전부 갖춰야 경쟁력을 가지기 때문에 일과 본인의 성향을 철저히 분리합니다. 즉, 직업을 위해 참고 외향적인 척을 하는거지요. 노력의 일환입니다.

  • 배우를 직업적으로 삼았고 직업적으로 익숙해지면 가능할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내향인이라고 하더라도 그 정도가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