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 이런 사람들이 있잖아요 남 말 안듣는 사람이요

정답을 말해줘도 계속해서 자기가 듣고 싶은 말을 들으려고 했던 말 또하고 그런 사람이 있잖아요 아마

여러분들 주변에도 한명즘은 있을거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이런 사람의 심리는 왜 그런걸까요?

굳이 정답이 아닌데 자기가 듣고 싶어하는걸 들어봤자 의미가 없지 않나요? 자기가 듣고 싶은 말을 듣는다고

그게 이루어 지는것도 아니고 현실을 못보는 정신이상이 있어서 그런건지... 대체 이런 사람은 왜 이러는 걸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남들의 말이나 주위의 조언이나 간언을 수시로 무시하는 경향 탓에 좋은 인재나 친구를 잃기도 하는데 이러한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자신들이 다른 사람들에 비해 뛰어 나다고 착착 하는 것 입니다.

  • 이런 사람들은 자기 확신이 강하거나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크기 때문일 수 있어요.

    자신이 듣고 싶은 말만 듣고 싶어하는 건 자신을 방어하거나 불편한 진실을 피하려는 심리일 수도 있어요.

    또, 변화에 대한 두려움이나 자기 생각에 대한 집착이 원인일 수도 있고요.

    결국, 자신이 편한 방식으로 세상을 해석하려는 마음이 크기 때문에 그런 행동을 하는 것 같아요.

  • 그런 사람 굉장히 많습니다.

    특히 나이들면 본인 주관과 고집이 뚜렸해지기에 더그렇습니다.

    굳이 가족이 아닌 사람이라면 얘기할필요 없습니다

  • 보통 답정너라고 하죠 답은 정해져있는데 이 답이라는 것이 실제의 정답이 아닌 본인이 듣고 싶어하는 것을 답이라고 생각하고 다른 사람에게 이를 듣고 싶어하는 성향이 있습니다.

    옆에 두기에는 많이 피곤한 타입이죠

  • 보통 고집이 쎄고 공감대를 잘 형성하지 못하는 분들이 그러는 것 같습니다.

    항상 대화할 때 서로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질문하고 답변하고 해야하는데 유독 고지식하신 분들이 몇몇 계십니다. 처음에는 저도 설득하려고 몇번 노력 해보았으나 쉽지 않더라구요.

    그런 분들은 적정 선에서 그냥 넘어가는게 질문자님이 생활하시는데 스트레스를 덜 받으실 것 입니다.

  • 사람들속에 어느곳에서나

    남의말 안듣고 자기말만

    하는사람 꼭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상대방 말을 받아들이고 이해하는 공감능력이

    약간 부족하지 않나 싶어요

    1대1로 대화해도 딴길로

    갈때가 있는걸 보면 공감

    하지 못해서 그런것 같아요

  • 남의 말을 잘 안듣는 사람의 경우 자기 자신만의 확고한 신념이 있거나 아니면 남의 의견을 들으면 자존심이 상하는 성격도 있고 그냥 고집이 쎄서 그런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 일종의 정신 장애로 정신과 전문의들은 그러한 성향을 가진이를 정신질환자로 분류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그런사람들이 그것을 인지 못하고있죠.

    이런사람의 심리가 문제라기 보다 일상생활등도 문제업고 학습능력도 크게 문제 없지만 그냥 정신이 조금 아픈사람들일 뿐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