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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에서 프로로 데뷔후 첫타석에서 홈런을 친 선수는 누가 있나요,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신인 내야수 여동욱이 프로 데뷔 첫 타석에서 홈런을 터뜨렸는데요 KBO리그중에서 프로로 데뷔후 첫타석에서 홈런을 친 선수는 누가 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KBO리그에서 데뷔 첫 타석에서 홈런을 친 선수는 2024년 9월 1일 기준으로 국내 선수는 15명이 있었습니다.

    1. 이석규(롯데) : 1984년 4월 10일 (당해 입단)

    2. 윤찬 (LG) : 1992년 8월 23일 (당해 입단)

    3. 조경환 (롯데) : 1998년 4월 11(당해 입단,개막전)

    4. 송원국 (두산) : 2001년 6월 23일 *9회말 끝내기 만루홈런

    5. 허일상 (롯데) : 2002년 4월 16일 (당해 입단)

    6. 허준(현대) : 2006년 10월 2일

    7. 권영진 (SK) : 2008년 7월 8일 (당해 입단)

    8. 황정립 (KIA) : 2012년 9월 14일 DH2 (당해 입단)

    9. 조성우 (SK) : 2013년 3월 30일 (개막전)

    10. 김웅빈 (넥센) : 2016년 7월 13일

    11. 김태연 (한화) : 2017년 6월 21일

    12. 강백호 (KT) : 2018년 3월 24일 (당해 입단, 개막전)

    13. 신용수 (롯데) : 2019년 5월 15일 (당해 입단)

    14. 이재용 (NC) : 2022년 5월 6일

    15. 김영웅 (삼성) : 2022년 9월 13일 (당해 입단)

  • 신인이 개막전 데뷔 첫 타석에서 홈런을 날린 것은 1998년 조경환, 2018년 강백호 이후 3번째라고 합니다. 조경환, 강백호 선수를 포함해서 20명의 선수가 데뷔 첫 타석에서 홈런을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