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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 랭킹 차이가 많이 나도 운이 없으면지는 건가요?

우리나라 축구를 볼 때마다 한 가지 궁금한게 있는데 피파 랭킹이 두 배 이상 차이 나는 나라랑 경기를 해도 한 번씩 축구를 질 때가 많던데 원래 피파 랭킹 차이가 나도 운이 없으면 자주지는 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피파랭킹이 차이가 나더라도 경기의 승패는 알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 최그느이 우리나라 축구의 경우를 보면 그 정도가 심하기는 합니다.

  • 피파랭킹은 절대적인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피파랭킹의 산정 방식은 A매치의 경기의 결과와 그 대회의 중요도인데,

    아무리 강팀이라도 A매치가 거의 없는 경우에는 피파랭킹은 낮습니다.

    (2000~2006년 호주가 바로 그 사례입니다)

    그리고 경기의 중요도인데, 과거 대한민국이 일부러 약팀 등을 초청하거나 혹은 강팀이라도 후보 선수들만 이루어진 팀을 초청하여 승리를 거둬서 피파랭킹으로 일본을 앞지르는 것이 전략 중 하나였습니다.

  • 피파랭킹과는 상관없이 경기당일날 선수들의 컨디션이나 날씨 등 여러가지 변수로 인해서 피파랭킹 차이가 많이 나는 나라에게 질수도 있는것입니다.

    랭킹이 실력을 나타내는 지표이기는 하지만 언젠가는 하위권 팀에게 따라집힐수 있는것이기 때문에

    절대적인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 항상 잘할수는 없겠죠. 그래서 축구는 이변이 많이 일어나는 운동이조. 잘하고 이겼을때 박수치고 좋아 했던것처럼 졌을때에도 격려 해야되겠죠.

  • 모든 스포츠 경기가 운이 관여하죠. 축구는 11대 11 경기이기 때문에 더욱 운의 영향이 있을 수 있고, 그 날의 선수들 컨디션과 전술차이로 무조건적인 승부 예측은 불가능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