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하는 사람 보면 지금 당장은 부럽고 용기 대단해 보이지만 퇴사 결정까지 다른 회사 이직부터 개인 경제적 여건 등 수많은 고민과 깊은 생각 후 결정한 것이기에 단순 보기에만 좋아 보이지 나도 퇴사 한다고 생각해보면 쉽게 결정 내리지 않게 됩니다. 퇴사하는 직원 부러운 느낌 드는건 지금 다니는 회사 업무나 사람 등 여러가지 조건 마음에 들지 않거나 심한 스트레스 유발 사유가 있어 그럴수도 있는데 이번 기회 더 열심히해서 높은 자리 올라가거나 더 많은 연봉 받기 위한 에너지 받아들이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같은 생각 입니다. 요즘 처럼 더운 여름철에는 지겨운 회사 보다는 집에서 시원하게 에어컨 바람을 쐬고 티비나 영화를 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습니다. 옆 직원이 퇴사를 하면 다른 직원들도 퇴사 하고 싶은 마음이 깊어 진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생계를 책임 져야할 가장이라면 퇴사는 꿈도 못꾸죠. 나이라도 어리면 다른 회사에 쉽게 입사를 할수 있겠지만 나이도 있고 가족들도 있는 가장들은 오늘도 열심히 일을 해야만 합니다. 정말로 퇴사 하시는 분들은 부럽기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