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엄지손꾸락
회사에서 퇴사 의사 밝히면 바로 소문 나나요?
회사가 너무 안맞아 퇴직을 고민하던중에 상사에게만 살짝 이야기했는데요.
팀 전체가 알게 될까 걱정됩니다.
아직 확정이 아니라서 괜히 불이익이 생길까 신경 쓰입니다.
퇴사 타이밍을 어떻게 잡아야 할까요?
50개의 답변이 있어요!
퇴사 의사는 신중하게 전달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식적으로 진행되기 전까지는 조심해야 해요.
주변에 알리는것은 최소화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완전히 결정이 나면 그때 알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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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퇴사고민은 혼자만 알고있는게 좋습니다. 아무리 친한 사이여도 소문은 나게되어있고 내용정리가 안될수록 괜한 얘기는 안하는걸로.
회사와 상관없는 지인에게 얘기하면서 근심을 푸는건 어떨까요. 어쨌든 결정은 본인이 하는거니까요
회사에서 퇴사를 결심했을 때, 그 마음을 누구에게까지 이야기해야 할지 고민되는 순간이 오죠.
이럴 때는 조금 조심스럽게 접근하는 게 좋아요. 😊
퇴사의사는 개인적인 결정이기도 하지만, 회사 입장에서는 업무 흐름이나 인력 계획과도 연결되는 중요한 이야기이기 때문에 먼저 공식적인 절차를 통해 전달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해요. 보통은 팀장님이나 직속 상사에게 가장 먼저 말씀드리는 것이 기본적인 예의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아직 공식적으로 전달하기 전이라면, 동료들에게 미리 이야기하거나 소문처럼 퍼지지 않도록 조심해주는 게 좋아요. 의도치 않게 이야기가 전달되면서 회사 내부 분위기가 어색해질 수도 있고, 괜한 오해가 생길 수도 있기 때문이에요.
조금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차분하게 순서를 지켜서 전달하는 것이 나에게도, 회사에도 더 깔끔한 마무리를 만드는 방법이에요.
마지막까지 좋은 인상으로 남을 수 있도록, 퇴사의사는 꼭 필요한 사람에게 먼저 조심스럽게 전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
ㅎㅎㅎㅎ... 입이 가벼운 사람 셋이면 바로 소문납니다. 한 사람이 이야기하기 시작하면 점점 퍼지는게 소문입니다. 아쉬워서, 신나서 소문 내는게 대다수입니다. 1년 채우셨다면 쉬고 난 다음 월요일, 일요일을 추천 드려요. 1년 안채우셨다면 퇴직금 받게 더 일하는거 추천드리구요!!
상사의 성향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겠지만 소문이 날 확률이 매우 높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퇴사의사가 없으시다면 상사분에게 고민상담을 해주셔서 심란한 마음이 정리되었다고 감사하다면서 앞으로도 회사생활을 열심히 하겠다고 슬쩍 얘기해보시는건 어떨까 싶습니다.
그건 회사마다 다른 것 같고요. 착한 상사이시면은 그건 회사마다 다른 것 같고요.
다른 회사마다 다른 것 같고요. 착한 상사이시면은
소문 그것도 눈치 게임이 이라서 신중하게 생각하셔야 됩니다. 소문이란 거는 어차피 나게 돼 있고 나중에
떠나게되면 몇몇 분들은 연락하게될겁니다.
퇴사 의사는 마음과 이후 계획이 확정된 뒤, 상사에게 공식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아요. 이후 회사 절차에 따라 팀에 공유되게요~
확정 전에는 신중하게 관리하고, 확정된 이후에 공식적으로 알리는 것이 불필요한 불이익을 줄일듯 합니다~
퇴사 고민은 함부로 털어놓지않아요 ! ㅠㅠ
끝까지 최종까지 함구 또 함구입니다.
소문이 정말 빠릅니다. 고민이라 털어놓았다가는 ...
되돌릴수 없습니다 !! ㅠㅠ
친한분한테도 최대한 알리지 않고 퇴사 결정 후 조금 지나서 얘기하는게 좋습니다
다들 말 안하겠지 하고 주변에 말하면 그 사람이 믿을만하다고 생각하는사람에게 또 알리게되는 형식으로 바로 소문 나셔서 최대한 조용히 있는게 좋죠
네~ 바로 소문나더라구요
저는 일부러 말 돌라고 퇴사 언급했었던적 있는데
확실히 효과 바로 나타났었어요!
그만큼 퇴사에 대해서는 회사내 사람들에게 신중하게 말 흘려야해요 그냥 가볍게 해서는 안될말이구
회사에서 무슨 얘기하던 다 금방 퍼져요
상사분의 스타일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요?
보통 일상적인 얘기를 잘 공유하는 분 일수도 있고
경중에 따라 달리하는 분도 계시고
입이 무거운 분도 계시겠죠?
이미 말씀을 하셨다면 일은 일어난 상태이기에 저라면 팀원들이 물어볼 때 어떻게 대처할지 생각해볼 것 같습니다!
더불어 인사팀에는 어떻게 의사전달할지도 고민해볼 것 같습니다
퇴직결정이 된게 아니라면 회사사람들에게 의사를 밝히는건 그다지 추천하지 않습니다. 소문은 생각보다 빠르고 만약 퇴직의사를 접고 계속 다니더라도 윗사람들은 언제든 퇴직할사람으로 보기 쉽습니다
아무래도 퇴사하면 소문이 나는것 같아요
OO씨 퇴사한다며? 하면서 물어보더라고요
하지만 불이익은 생기지는 않아요 다만 아쉽다 붙잡고 싶다 이렇게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퇴사하기 한달전에 말하는게 좋을듯합니다
네, 소문이 납니다. 저는 매 해년 12월달 즈음에 상사랑 면담을 하는데 그 전에 직장 동료들이 퇴사를 할 건지 아니면 계속 근무를 할 건지 물어 봅니다. 저는 이미 확정된 상태여서
직장 동료들이 물어 볼 때에만 퇴사 의사를 표현 했습니다.
자칫하나 퇴사 이야기가 악용으로 번질 수 있으니 신중하게
생각을 하셨으면 좋을 듯 합니다.
거의 바로 확성기에 대고 말한 것과 같은 효과가 온다고 보시면 돼요. 생각보다 소문이 아주 빠르고, 말도 살이 붙고 부풀려지는 곳이 회사죠. 이미 말씀을 나누셨다니 어쩔 수 없지만, 무안함을 무릎쓰고 그 상사님께 고민 들어주셔서 감사하지만 아직 신중히 고민 중이니 다른 분들께서는 모르셨으면 좋겠다고 조심스럽게 얘기해보세요.
저도 이전 회사에서 퇴사하겠다고 이야기하니까 소문 금방 안좋은 쪽으로 나서 개고생했었거든요.
막말로 보는 눈이 수십개, 수백개고 듣는 귀가 수십개, 수백개이고 말하는 입이 수십개였으니 조심하시는게..
소문이 날 확률이 아주 높습니다. 퇴사결정이 확실히 정해지면 보통 2주전이나 길면 한달 전에 퇴사통보를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정식으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식사자리나 커피마시는 자리에서 흘리듯 하는 것을 제일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회시 규모에 따라, 회사 문화에 따라, 말한 상사에 따라 경우의 수가 많은데...
그렇게 안 맞는다면 이직이 정해진 이후에 퇴사를 하세요
상담 역시 상사를 그 동안 어떤 사람인지 파악이 됐다면 상담 유무를 정하면 될 듯 합니다
공적으로 전달하는건 완전히 결정된 다음에 하시는게 맞습니다
더구나 퇴사는 회사에 큰 영향을 미치는 일이기때문이죠
구인난이 심한 회사일수록 더 신중히 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냉정한 얘기 같지만 어디가서 비밀 얘기는 왠만하면 하지 마세요
고민되서 얘기한건 알겠는데 님이 회사를 다닌것보다 그산배가 회사에 더 오래 있었고 아는 사람 친한 사람도 많을거예요 입을 무거울거라 생각하고 내 얘기를 잘 들어주는거 같아 얘기한건지 모르겠는데 현실은 냉혹합니다
어떤식으로 소문이 날지 몰라요
네. 경험자로서 그냥 힘들어서 "그만둘까?" 가볍게 말한 것도 아예 "00씨~그만둔다매? 왜? 언제?" 이러던데요. 진짜 안친한 사람도 말걸어요. 그때 깨달았어요. 확실하게 결정날때까지 얘기하지말자고..
삭막한 직장생활에 남의 퇴사, 남의 이직은 재밌는 화제에요. 저사람 퇴사한대~ 왜? 어디 더좋은데로 이직했대? 부러움, 시기, 질투.
만약 그냥 퇴사한다던데? 면 남이니까 안심하겠죠. 그래도 돈버는 본인이 다행이라고.
그나마 동료 아닌 상사에게 말씀하셔서 덜 소문날 수도 있을것같네요. 동료는 빼박 소문나요
상사에게만 말한다해도 거의 대부분은 아실꺼에요
팀장급이나 위에까지도 거의 바로 들어가구요 이야기 ,
불확실 하다면 말하지 않는게 좋지만
마음을 정하셨다면 최대한 빨리 말하시고
마무리 하시는게좋아요 오히려 빨리 말하시고 마무리하시는게 다른 팀원들한테도 나을거라 불이익은 없으실거에요
그래도 한 3주 전이면 인수인계어느정도까지 할수있어서
괜찮을거에요
퇴사 문제 부분은 개인적으로도 잘 생각해보시고, 상사분께도 대화를 잘 나눠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퇴사를 하거나, 이직준비를 하거나, 어느정도 휴식기를 갖고 구직준비를 한다고 하더라도 후회하지 마시고 뚜렷하게 생각하고 고민하신 다음에 결정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회사분들이 알게되더라도 무서워하지 마세요
앞으로도 비슷한 경우도 생길테고, 인생을 꿈을 위해 앞으로 나아가야하잖아요
질문자님을 불편하게 하거나, 인생을 막는 곳은 잘못된 곳이라고 생각들어요
회사에 퇴사 의사를 상사에게만 살짝 이야기했더라도 소문이 날 가능성은 있습니다. 상사의 성향이나 회사 분위기에 따라 인사팀이나 다른 직원에게 공유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회사가 먼저 인력 대체를 고민하며 불이익으로 이어질 수도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지금은 추가로 다른 사람에게 말하지 말고, 빠르게 퇴사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장 안전한 방법은 이직이나 퇴사 의사가 확정된 후 2~4주 전에 공식적으로 통보하는 것입니다.
친한동료라고 해서 살짝 말해도 소문나는게 회사예요.
회사에는 최소 한달전에 꼭 얘기해야 인수인계할수있는 인력을 구하기에 한달전에는 꼭 말해주시는게 좋아요.
주변동료에게는 최대한 늦게 말하시는게 회사생활하기 편하더라구요. 괜히 일찍부터 말했다가 어떤 상황이더라도 ‘어쩌피 나갈사람이니까‘ ’어쩌피 그만두니까 ~‘ 라는 꼬리표 달릴수도 있습니다ㅠ
2-3주면 충분할것 같아요
퇴사결정이 참 쉽지않은데..멋지시네요.
어릴수록 다채로운 경험이 많은게 없는것보다 낫더라구요... 대신 결정 전에 장단점에 대해 충분히 생각해보는 것도 좋은것 같아요!
상사에게만 살짝 이야기 했다해도 소문은 금방 나더라구요. 퇴사를 결정하는데 신중하기도 해야하고 이미 결정의서를 밝혔다면 번복하지말고 현재 맡고 있는 업무를 책임감 있게 마무리+ 앞으로 퇴사 후 무엇을 할지 계획을 하시는 것에 집중해 보세요
그리고 무엇보다 퇴사 이유가 가장 중요해요. 그냥 지금 하는일이 하기 싫어서인지 다른 업으로 전향하기 위함인지 같은 업계 스카웃 제의인지 등등 퇴사 목적을 정확히 하시고 그에 맞춰서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첫 직장에서 4년 일하고 퇴사를 했었는데
그때 퇴사 후 막상 하는 것 없고 허탈함이 있었어요
특히 지금 하는 일이 싫어서 지금 있는 곳이 싫어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 때문이라면 퇴사 후 앞으로 내가 무얼할지를 결정하고 준비하고 퇴사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신중하게 여러 가지 상황을 살펴 보셔야 합니다. 욱 하는 마음에 바로 사표 내시면 손해 볼수도 있습니다. 1년 8개월은 채우셔야 실업급여 받을수 있습니다. 퇴직금도 받으셔야죠.
퇴사를 결정했다면 .. 인수인계를 해야하기때문에 미리얘기하는것이 좋다고는 하지만 . 미리 얘기하면 안좋더라고요 15일전에 얘기하는것이 가장 좋은것 같습니다 금방 소문납니다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왠만해서는 다 알지 않을까 싶기는 합니다.
어차피 내가 퇴사 의사를 밝힌 순간 업무 마무리에 집중하시면 됩니다. 사람은 사람대로 업무는 업무대로 말이죠
크게 감정적으로 움직이시지 마시고 이성적으로 움직이시는게 좋습니다
퇴사마렵다고 농담식으로 이야기하는건 소문이 나도 무야무야 넘길수 있겠지만, 진지하게 퇴사고민을 이야기하는것은 금방 소문나게 되어있습니다. 특히 상사에게 이야기하게 되면 그 위까지 보고가 올라갈 수도 있고요. 팀원들은 알아챌 수 있을 수도 있습니다.
퇴사타이밍을 어떻게 잡느냐보다는 본인께서 퇴사를 희망한다는 티를 낸다면 그 팀 안에서의 입지가 흔들릴 수도 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퇴사를 직장상사한테 이야기했다면 곧 소문은 다 날것입니다.상사가 팀장한테 1차보고하고 팀장이 다 이야기하겠죠.퇴사하기마음먹을때 까지는 되도록 이야기를 안하는것이 좋습니다.
상사에게만 살짝 얘기했어도 그 상사가 진짜 입이 무거운 사람이 아니면 소문 금방 나요.. 이직 또는 가고 싶은 회사에 면접 가고 면접 합격 연락이 오면 사직서 쓰고 바로 나가는게 베스트지만 보통... 7일전에 미리 다른 사정이 생겨서 그만둔다고 얘기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