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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개운한다람쥐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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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게 되었어요. 퇴사를 상사에게 얘기하려 합니다. 어떻게 말하는게 가장 좋을까요?

이직제안이 들어와 심사숙고하여 퇴사를 결정 했습니다. 2주정도 되었고 그간 결정되지 않아 얘기 안하고 있었는데 상사에게 어떻게 얘기하는게 가장 무난할까요? 늘 출퇴근을 같이 하던 동료에게도 어떻게 말을 해야 좋을까 고민입니다.

갑작스럽게 퇴사를 얘기하는것 같아서 고민인것 같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솔직히 이직하는 마당에 저 같으면 그냥 시원하게 이야기할 것 같습니다 어차피 나중에 또 다시 볼 사이도 아닌데 그냥 어느 정도 편하게 말씀하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괜히 머뭇머뭇거리면 또 다시 잡을 수가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강력하게 나가시는게 더 좋을 수도 있습니다

  • 회사 차원에서 인재가 퇴사를 하게 되면 어느정도 피해는 어쩔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사람이 마무리를 아름답게 하는것이 좋은데요

    우선 좋은 회사에서 이직 제의가 들어와서 이직하게 되었다고 정당하게

    말씀하시는것이 좋은것 같아요 왜냐면 같은 동종업계에 이직시에는 필히

    그렇게 퇴사 사유를 이야기 하는게 좋은것 같아요 소문도 그렇구요

  • 솔직하게 이직제안이 왔는데 더 좋은곳으로 가게되었다고 말씀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좋은 동료분들이라면 진심으로 축하해주실겁니다.

    하지만 퇴사희망일이 촉박하다면 회사에서는 인수인계도 해야하는데 안좋아할수 있으니 최대한 일찍 얘기해보세요

  • 좋은 기회로 이직을 하게 된 것인데.. 여러가지로 고민을 많이 하고 계실 듯 합니다.

    일단 상사분께는 이런 저런 고민 끝에 이직을 하려고 한다라고 솔직하게 말씀 드리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 너무나도 좋은 분들과 같이 좋은 직장에서 일하고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그러나 저도 새로운 도전이라는 걸 해보고 싶었기에 고민을 거듭한 끝에 이직 제안을 수락하기로 했습니다. 어떻게 말을 꺼내야 하나 너무나도 힘들었는데 그래도 솔직하게 말씀 드리고 나가게는 도리일 것 같아 이렇게 말씀 드립니다... 라는 정도로 이야기를 나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같이 출퇴근 하는 동료분께도 더 늦기 전에 솔직하게 이야기를 해 주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새로운 직장으로의 출근 응원 하겠습니다~!

  • 그냥 있는 사실 그대로 말을 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정식 사직서를 작성하고 상사에게 이직으로 사직을 결정하게 되었다고 말을하고 동료들에게도 언제까지 일을 한다고 통보하면 그만입니다. 회사 분위기나 사람 성향에 따라 다른 반응을 보이겠지만 대부분 좋은 곳으로 이직하는 것을 축하해 줍니다.

  • 질문해주신 이직시 상사에게 퇴사를 알리는 방법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미 이직이 결정된 상태라면 더 미루지 마시고

    바로 직장 상사에게 잠시 시간 내줄 것을 부탁한 다음

    곧 바로 이직에 대해서 알리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기존의 회사 쪽에서도 준비할 수 있게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