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직을 결심했는데 현재 직장에 언제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직장을 다니면서 이직을 준비 중인데, 가장 어려운 부분이 현 직장에 퇴사 의사를 어떻게 전달하느냐입니다.

너무 일찍 말했다가 남은 기간이 어색해질 것 같고, 너무 늦게 말하면 회사에 피해를 줄 것 같아서 타이밍을 못 잡고 있습니다. 또 이직이 확정되기 전에 말했다가 이직이 틀어지면 더 곤란해질 것 같기도 하고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직이 확정되면 말하세요!!!

    퇴사 의견을 말하고 한달까지는 회사에서 붙잡을수 있지만 그 후에는 붙잡을 수 없게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적어도 한달전에는 꼭 말씀 드려야됩니다.

    이직할 회사에서는 3주뒤에 와라 하면

    현재 회사에 바로말씀하세요.

    웬만하면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퇴사일자 조율해줍니다.

  • 이직이 확정되면 말하세요~

    대신 이직처와 협의를 해야겠죠.

    현 회사에 아직 알리지 않은 상황이고 최대한 조율해보겠다고 말씀 하시고요.

    최대한 긴 시간을 받아내세요.

    확정 후 바로 현회사에 말씀 드리고 조율을 하심 됩니다.

    n차 면접까지 합격하더라도

    처우 협의에서 빠그라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러니 처우 협의까지 꼭 마치시고

    모든 협상이 마무리 됐을 때 말하세요!

  • 안녕하세요

    회사 인사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사실 사원 입장에서는 이직이 확정되면 말하는 게 좋으나..

    회사 기준에서는 퇴직 의사는 한달 전에 말해야해요

    회사 기준 사이트에 퇴직 관련 메뉴얼이 있다면

    먼저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이직이 확정되기 전까지

    절!대! 티내시면 안됩니다.

    곧 나갈 사람으로 비치는건 좋지 않아요

    대우도 시선도 다 달라집니다.

    회사를 다니면서 이직하는 건 쉽지 않을테지만

    화이팅입니다.

  • 일단 이직이 확정되는 것을 기다리시는 것이 좋습니다.

    확정되었을 때, 언제 이직을 하게 되어 회사를 그만두게 될 것 같다고 미리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도 저도 아닌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니, 이직이 확정되기 전에는 함구하시기 바랍니다. 이직이 확정되면 이야기를 전하도록 하십시오.

  • 무조건 최소 한달 전에 말씀 드려야해요

    티오가 생기기 때문에 직원을 구해야하니까요!

    직장과 본인의 배려 마지노선이라 보시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