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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유유융
퇴사나 이직 언제쯤 말하는게 좋을지 고민이네요.. 너무 일찍말하면 그 기간이 불편하고 눈치보이고 늦게 말하면 회사에 눈치도보이고 욕먹을거같은데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
회사에서 퇴직을 하거나 이직을 할때 갑작 스럽게 회사에 알리시는건 별로 좋지 않은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직이나 퇴직을 결정 하셨다면 최소 1-2주 정도 미리 이야기를 해주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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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feywt7ru범송짱
질문자님 다니던 회사 에서 다른 곳으로 이직을 하고자 한다면 최소한 1개월 전에 보고를 해야 회사에서도 조치를 취할수가 있을 것 입니다.
탈퇴한 사용자
1주일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한데 회사는 한달정도 미리 말해달라하더라고요 그 이유는 인수인계를 해야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그만두더라도 깔끔하게 마무리짓고 가는게 좋으니 대체자를 구할수있는 시간도 주는게 일반적이라 한달정도 여유를 가지고 말합니다.
ERP
저의 생각은 일주일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굳이 회사를 생각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오래 있으면 괜히 눈치를 보게됩니다.
보도연맹
1달정도 전에 말하고 후임자가 올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좋겠죠 특히나 본인 자리가 교대자리처럼 대체가 불가능하다면 또는 사람이 잘 안구해지는 자리라면 더 먼저 하는 것이 좋을거같습니다
저는 경험상 한달전에 말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은 어차피떠나겠지만 회사입장도 어느정도 이해해주는거죠 한달이면 사람도 뽑아야하고 인수인계도 해야하구요
에펠탑선장
보통 이직을 하거나 퇴사를 하려면 최소 한달전에는 말을 해서 회사에서도 인원보충을 할 수 있게 해야합니다.
법적으로 정해진건아니나 인수인계도 해주면 마지막인상을 좋게 할 수 도 있습니다.
도롱이
보통 1개월 전에는 말하는 게 좋습니다. 회사에서 후임을 구하고 인수인계에 시간이 필요하니까요. 이미 확정이 되었다면 가급적 빨리 말씀하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사나운카리스마애벌레231
가능하다면 일찍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다른 사람들에게 인수인계의 기간도 필요할 뿐더러 기존의 회사가 새로운 직원의 뽑을 기간도 필요하므로 미리 말해서 회사에 안 좋은 영향이 미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