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보를 너무 일찍해버리면 눈치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회사측면에서도 인수인계가 들어가야하니 보통은 2주전에 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저도 예전에 그랬던 기억이 있습니다. 2주면 1주일은 신입을 구하고 1주일은 인수인계를 해주면 될듯합니다. 아무쪼록 더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랄게요!!
법적으로는 한달전에 말하는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적용하여 계약관계도 보통 한달전에 계약만료 통보를 하기도 합니다. 회사에서도 대체직을 고용해야 할 여유를 줘야 하므로 무조건 한달전에 이야기 해야 합니다. 이제 볼 사이 아니라고 갑자기 이야기 하는건 서로간의 상도덕에 어긋나죠. 퇴직금도 받아야 하고 몇 번 더 볼 사이인데 얼굴 붉힐 필요도 없고 미리 이야기해야 나에게 중대한 업무가 오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