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사시 보통 몇일전에 말을해야할까요?

업무부담으로 퇴사하고자하는생각이너무많은데 이럴때 통보식보다(성격상 통보가안되요) 몇일전부터 퇴사한다고 보고를해야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통보를 너무 일찍해버리면 눈치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회사측면에서도 인수인계가 들어가야하니 보통은 2주전에 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저도 예전에 그랬던 기억이 있습니다. 2주면 1주일은 신입을 구하고 1주일은 인수인계를 해주면 될듯합니다. 아무쪼록 더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랄게요!!

  • 법적으로는 한달전에 말하는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적용하여 계약관계도 보통 한달전에 계약만료 통보를 하기도 합니다. 회사에서도 대체직을 고용해야 할 여유를 줘야 하므로 무조건 한달전에 이야기 해야 합니다. 이제 볼 사이 아니라고 갑자기 이야기 하는건 서로간의 상도덕에 어긋나죠. 퇴직금도 받아야 하고 몇 번 더 볼 사이인데 얼굴 붉힐 필요도 없고 미리 이야기해야 나에게 중대한 업무가 오지 않습니다

  • 적어도 30일전에는 통보를 하셔야 후임자를 채용하고 인수인계도 할 수 있습니다.

    보통퇴사통보하고 출근하기 꺼끌러워 얼마안남기고 통보하시는분 계시는데요.. 그게 더 최악입니다.

    사측에서도 책임을 물을수 있으니 기본 30일 전에는 통보하시고 대응하시길 권해드립니다.

  • 최소 한달정도는 여유를 두어야한다고 판단됩니다. 회사입장에서는 빨리 인수인계 등을 통하여 안정적으로 업무를 이어가야하기 때문입니다. 

  • 일이 힘들어서 퇴사하신다니 안탑깝네요 보통 퇴사시 후임에게 인수인계를 해줄시간이 있어야 합니다 그시간이 보통은 보름에서 한달정도의 시간이죠

  • 어느회사냐에 따라다르겟지만 최소한 한달전에는 말을해줘야합니다 그래야지 회사측에서도 대응을하고 새로운직원 구할시간도구하니까요

  • 업무 인수인계가 어떻게 이루어 지느냐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한달 전에 미리 사직서를 제출하고 퇴사를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사직서는 수리가 되지 않아도 효력이 있습니다

  • 보통 한달전에 말을해주는게 좋지요 인수인계도그렇고 사람도규해야하니깐요 최대한 빨리말해줘서 회사에 지장없는게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