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는 영어가 공용어로 널리 통용되기 때문에 기본적인 영어 회화가 가능하시다면 일상생활에서 큰 불편함은 없습니다. 쇼핑몰이나 병원, 약국 같은 공공시설에서는 영어만으로도 완벽하게 소통이 가능하며 현지인들도 영어에 매우 익숙합니다. 다만 현지어인 타갈로그어로 인사말이나 간단한 숫자 정도만 익혀가셔도 현지인들과 훨씬 친밀하게 지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필리핀은 과거 1898년 부터 1946년 까지 약 50년간 미국의 식민지 였습니다. 그래서 영어만 써도 생활 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데 특히 관광지, 식당, 쇼핑몰, 병원 등에서는 영어 소통이 매우 원활 합니다. 필리핀 인구의 약 60-70% 정도는 영어를 유창 하게 사용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