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분이 저보고 안쓰는거 줄테니 당근에 팔아 달라고 하세요

회사분이 저보고 안쓰는거 새거 많다고 이거저거 당근마켓에 올려서 팔아달라고 하세요

근데 당근마켓에 물건 올리고 사람만나서 팔고 하는게 쉽지 않잖아요

그런걸 직접 해야지 저보고 갖다준다고 팔아달라는데

제가 만만해서 그럴까요?

좋게 당근에 팔면 얼마 못 받으실 거다 말씀드렸더니

그래도 팔아달라고 하시는데 어쩌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니 당근 이란게 사람만나고 진상이 있으면 진상이랑도 대화해야하는데 본인이. 그건 귀찮아서 안하는거잖아요 팔릴때까지 본인이 그거보고있는건 귀찮고하니 맡기거니 그건 거절하는게 나을것같아요

    솔직히 본인물건파는것도 은근 귀찮은데 것도 부모님도아니고 직장상사꺼 너무 귀찮을것같아요

    팔리면 팔리는데로 안팔리면 안팔리는데로 괴로울것같아요

  • 참으로 예의없는 분이네요

    당근마켓에서 물건 파는게 여간 번거로운게 아닌데 드런걸 부탁하다니요

    직접 설치하시고 팔아보셔야지 부탁을 안할텐데요

    직접 해보시라고 하세요

  • 안녕하세요.

    질문자님께서 단호히 거절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참 시키는 사람도 생각이 없네요 회사 사람이 지일 대신해주는 사람도 아니고 별걸 다 신경쓰게 하네요.

    꼭 단호히 거절하시구요 그 사람과 대화를 많이 하시지 마세요.

    그런 이기적인 사람과는 친하게 지내지 마시길 바랍니다.

  • 어플을 깔아주고 직접 하라고 하세요~그거 하려면 채팅도 자주 확인해야하고 직접 만나러 나가야하는데 그럴 시간없다고 말씀하시면 되죠~

  • 본인이 팔기는 귀찮고 집에 두자니 아까워서 남에게 떠넘기려는 행동 같은데요 단호하게 거부하시고 상대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냉철한메뚜기235입니다. 위의 질문의 대답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렇게 요구를 한번 들어주다가 나중에는 계속 요구를 할 수 있으니 딱 잘라 거절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처음에는 호의지만 나중에는 당연시 하고 권리인 줄 아는 사람들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