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뽀얀굴뚝새243
코인으로 돈을 많이 날렸는데도, 또 투자를 하는 심리는 코인이나 주식이 도박의 성격이라서 그런 걸까요?
배우자가 10년전부터 코인을 했는데 그때는 초창기라서 좀 벌었다가 번 돈을 날리고 또 빚을 내서 날리고
또 돈이 생기면 이제는 선물거래를 하더라구요. 코인의 경우 버는 사람은 많이 벌고 순간에 엄청 손실을 보는 사람도 있어서 도박에 가깝다고 생각을 합니다. 적은 돈을 꾸준히 적립시키면서 하는 투자가 저는 단가도 낮추고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데 자꾸 투자하려는 시도는 도박적인 성격을 띄어서 그런 걸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무래도 투자가 잘 이용하면 자산을 잘 불리는 좋은 수단이지만 또 한편으로는 도박적인 측면이 있죠 한번 단기간에 고수익을 거두면 그 맛에 빠져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것이 도박과 비슷하고 그래서 큰 돈을 잃어도 계속 투자를 하는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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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도박적인 성격을 띠었다는 말이 맞습니다.
누구나 인정하는 바, 주식이나 코인 등의 투자 시스템은 국가법이 인정하는 도박이라 합니다.
그래서 도박 등에 중독이 쉽게 되는 사람들이 똑같이 주식이나 코인 투자에 중독이 쉽게 됩니다.
그리고 이런 사람들은 투자를 실패해서 망해도 그 미련을 못 버린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그런 거 같습니다. 솔직히 주식이나 코인 역시 도박 성격이 강하죠. 베팅을 하는 것이니까요. 오를지 내릴지는 아무도 모르지요. 그렇지만 돈을 잃더라도, 솔직히 아쉽거든요. 정말 코인에 많이 정신이 몰입된 분들은 그거 말고 다른 기회로 손실을 메꾸자 대략 이런 느낌의 생각을 하시는 거 같아요. 그렇다보니까, 손실은 줄어들수도 있지만 더 늘어나기도 하고요
초반에 벌었던 도파민을 몸에서 기억하기때문에 그 희열을 또 느끼기 위해서 코인을 하는게 아닐까싶은데요.
선물거래하는데, 청산되는거 저도 경험했었는데요. 정말 눈앞이하얘지고 아무생각도 안나더라고요.
그래서 이제는 코인거래 잘 안합니다. 소액으로하는데, 떨어지는걸 보는데도 이젠 평온합니다...ㅎ 선물을 하지 않으니까요
코인이나 주식이나 도박의 일종입니다.
불법이냐 불법이 아니냐는 차이가 있을 뿐이지 합법적 도박이 주식이나 코인입니다.
한번 손을대면 수익이 생기던 손해를 보던 끊기가 힘듭니다.
도박형식도있겠지만 한번에 큰돈을벌고자하는욕망도있는것같습니다. 월급은 한달에한번들어오지만 주식이나코인은투자로버는것이기때문에 더큰돈을만질수있기때문에 어느 누구나가 그럴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