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내일도대담한참치김밥
isa 계좌에 대해 알려주실분 계실까요?
안녕하세요?
isa 계좌에 대한 설명과 장점과 단점에 대해 설명 부탁드립니다.
삼성앱에는 만기 연장시 최대 75년까지 있던데요.
도대체 뭔지 모르겠어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ISA계좌는 절세 계좌입니다. 예금이나 주식, 펀드 등 종합 금융상품을 하나의 계좌에서 운용하고 3년 만기시 200만원 비과세(서민형 400만원) 나머지는 9.9% 분리과세로 정리할 수 있어 세금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다만 세금 혜택은 3년 만기 유지해야 하며 1년 2000만원 한도로 납입가능합니다.
3년 만기시 연장이 가능하며 언제든 해지를 할 수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ISA계좌는 크게 증권사에서 개설하게 되면 중개형 ISA이며 그리고 두번째가 은행에서 개설하는 신탁형 ISA형태 두가지입니다. ISA계좌를 개설하게 될경우 해당상품에서 발생하는 이자수익과 배당수익은 비과세가 되며 200만원 한도입니다. 그리고 200만원을 초과한 수익에 대해선 9.9%의 절세계좌로 과세가 됩니다.
현재 이자수익과 배당수익을 받게될경우 15.4%가 원천징수로 과세가 되는 구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자수익과 배당수익이 많다고 하면 ISA계좌를 통해서 투자하는게 좋다고 말하는것이며 증권사에서 가입할경우 ISA계좌는 국내에서 상장되어있는 국내 주식이나 ETF 리츠등에 투자도 가능하며 채권이나 CMA에도 투자가 가능합니다. 이경우에 발생된 이자수익과 배당수익은 비과세가 된다고 생각하시면됩니다.
그리고 1년 가입한도는 2000만원이며, 총 5년까지 매년 2000만원까지 입금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3년 의무가입유지기간이 있는데 중도해지할경우 그동안 과세절세로 인한 혜택을 모두 징수가 가능하니 3년 가입간은 유지하는게 좋으며, 또한 연금계좌가 아니므로 출금도 가능하나, 한번 입금된 2000만원한도를 채울경우 출금하게 될경우 다시 입금은 못하며 내년도에 다시 입금이 가능한구조입니다.
그리고 3년 의무가입기간 이후에 해지한다음에 다시 계좌개설시 비과세 한도 200만원을 다시 받을수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는 여러 금융상품을 한 계좌에서 운용하며, 투자 수익에 대해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금융상품입니다. 장점으로는 국내 주식, 채권, 펀드 등을 자유롭게 편입할 수 있고, 일정 기간 이상 유지 시 투자 수익에 대해 비과세 또는 분리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세금 부담이 줄어듭니다. 단점은 중도 해지 시 세제 혜택이 사라지고, 운용 기간이 긴 만큼 투자 위험을 감수해야 하며, 일부 금융상품은 수익률 변동성이 클 수 있다는 점입니다. 삼성 앱에서 보신 만기 연장 최대 75년은 계좌 유지 가능 기간을 의미하며, 장기 투자자에게 유리하도록 설계된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ISA는 수익에 대해 비과세 및 저율 과세(9.9%) 혜택을 주는 정부 지원 절세 계좌입니다. 삼성증권 앱의 만기 75년은 해지하지 않고 계속 연장해서 평생 절세 계좌로 쓸 수 있다는 의미이며, 실제 의무 유지 기간은 3년입니다. 3년만 지나면 언제든 혜택을 받고 해지할 수 있으며, 이익과 손실을 합쳐서 세금을 매기는 손익 통산 기능 덕분에 일반 주식 계좌보다 훨씬 유리합니다. 다만, 수익금을 중간에 마음대로 뺄 수 없다는 점은 유의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조한진 경제전문가입니다.
ISA도 몇가지 형태가 있는데 보통 증권사의 중개형 ISA로 많이들 하십니다.
증권사 앱에서 비대면으로 ISA계좌를 만든 다음에 여기에 돈 넣은 후 주식, 펀드 등 다양하게 굴릴 수 있습니다.
불입액은 연 최대 2천만원(이월 가능), 만기 5년(단, 3년 이후엔 세제혜택 보면서 없앨 수 있음), 일반형의 경우 운용이익 비과세 2백만원 등의 특징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ISA 계좌는 한 계좌에서 주식, 펀드, 예금 등 다양한 금융 상품을 직접 운용하며 세제 혜택을 받는 종합 자산관리 계좌입니다. 가장 큰 장점은 계좌 내에서 발생한 이익과 손실을 합산하여 순이익에 대해서만 세금을 매기는 비과세 및 저율 과세 혜택입니다. 일반형 기준 순이익 200만 원까지는 세금이 전혀 없으며 초과분은 일반적인 15.4%가 아닌 9.9%의 낮은 세율로 분리과세 됩니다. 삼성증권 등 금융사에서 보이는 75년 만기는 실제 계약상의 형식적인 기간 설정일 뿐이며 의무 가입 기간인 3년만 지나면 언제든 해지 가능합니다. 만기를 길게 설정하는 이유는 혜택을 장기간 유지하기 위함이며 만기 시점에 해지하지 않고 연장하여 비과세 혜택을 계속 이어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