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상우 약사입니다.
레졸로정(프루칼로프리드)은 만성변비 치료제로,
단기간 사용하는 일반 변비약과 달리 장기간 유지 요법으로도 처방이 가능합니다.
실제로 국내 허가사항에도 사용 기간의 제한은 따로 명시되어 있지 않으며,
환자에게 효과와 안전성이 확인되면 몇 달 이상 꾸준히 복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초진 후에는 보통 1-2주 정도로 처방하다가 안정적으로 잘 적응 되면 수개월치씩 처방이 나오기도 합니다.
결국 “최대 몇 개월까지”는 정해진 사항이 아니고, 담당 전문의가 환자 상태를 보고 결정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