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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지인이 첫 직장을 평범한 중소기업에 들어가려고 한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친한 지인이 첫 직장을 평범한 중소기업에 들어가려고 한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대기업을 들어가려다 포기하고 중소기업에 들어간다면 어쩔수 없지만

처음부터 중소기업에 들어간다고 하면 말리고 싶은게 제 생각이라서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친한 지인이 첫 직장을 평범한 중소기업에 들어가려고 한다면 들어가야죠. 대기업들어가 스펙이 아니라면 일단 직장에 들어가서 돈을 번이후로 이직하면되는것입니다. 노는것보다는 일하는것이 좋습니다.

  • 본인 인생인데 저라면 관여하지 않을거 같습니다 본인이 그러고 싶다는데 제 3자가 이래라 저래라 하는건

    오지랖 이라고 생각하고요 되도록이면 그냥 가만히 지켜 보시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중소기업에 가서 후회해도 본인이 후회하는거지 질문자님이 후회할 일도 아니고요

  • 대기업 목표로 했으면 노력도 그 만큼 했고 자격도 있는데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포기 하신 거 같은데 저 같으면 중견기업 도전을 권유할 거 같습니다. 대기업 도전 할 정도면 중소기업은 입 맛대로 언제든지 가능합니다. 대기업 도전에 따른 비요믄 둘째치고 시간이 너무 아깝습니다.

  • 안녕하세요.

    친한 지인께서 대기업을 들어갈수 있는

    인재인데 중소기업을 선택 하신거라면

    본인의 능력을 펼쳐 보고 싶은

    뭔가 계획이 있을거라 생각되는바

    응원을 해 주시는게 좋을듯 하며

    대기업에 들어가기 힘드니 포기하고

    중소기업을 선택 하신거라면 첫 출발을

    하는만큼 또한 응원해 주는게 맞지

    않을까요.

    종소기업 다니면서도 좋은 기회가

    있으면 언제든지 이직이 가능합니다.

  • 아무리 친한 지인이라고 해도 내 힘으로 대기업에 취업을 시켜줄게 아니라면

    그냥 응원을 해주시는게 좋습니다.

    본인은 오죽 힘들까요? 옆에서 대기업에 가라고 말로만 해주는건 위로가 전혀 안됩니다.

    실질적인 현실적인 도움이 안된다면 지켜보는게 맞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무리 친한 지인이라도 진로나 취업과 같은 중요한 문제에 대해서는 함부로 조언을 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성인으로서 본인의 신중한 판단 하에서 이뤄진 결정이라고 생각하고 응원이나 해주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