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고민상담
앵그리버드
친한 지인이 첫 직장을 평범한 중소기업에 들어가려고 한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대기업을 들어가려다 포기하고 중소기업에 들어간다면 어쩔수 없지만
처음부터 중소기업에 들어간다고 하면 말리고 싶은게 제 생각이라서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친한 지인이 첫 직장을 평범한 중소기업에 들어가려고 한다면 들어가야죠. 대기업들어가 스펙이 아니라면 일단 직장에 들어가서 돈을 번이후로 이직하면되는것입니다. 노는것보다는 일하는것이 좋습니다.
응원하기
세상은요지경
본인 인생인데 저라면 관여하지 않을거 같습니다 본인이 그러고 싶다는데 제 3자가 이래라 저래라 하는건
오지랖 이라고 생각하고요 되도록이면 그냥 가만히 지켜 보시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중소기업에 가서 후회해도 본인이 후회하는거지 질문자님이 후회할 일도 아니고요
한가한베짱이251
대기업 목표로 했으면 노력도 그 만큼 했고 자격도 있는데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포기 하신 거 같은데 저 같으면 중견기업 도전을 권유할 거 같습니다. 대기업 도전 할 정도면 중소기업은 입 맛대로 언제든지 가능합니다. 대기업 도전에 따른 비요믄 둘째치고 시간이 너무 아깝습니다.
풍각쟁이
안녕하세요.
친한 지인께서 대기업을 들어갈수 있는
인재인데 중소기업을 선택 하신거라면
본인의 능력을 펼쳐 보고 싶은
뭔가 계획이 있을거라 생각되는바
응원을 해 주시는게 좋을듯 하며
대기업에 들어가기 힘드니 포기하고
중소기업을 선택 하신거라면 첫 출발을
하는만큼 또한 응원해 주는게 맞지
않을까요.
종소기업 다니면서도 좋은 기회가
있으면 언제든지 이직이 가능합니다.
한가로운오후
아무리 친한 지인이라고 해도 내 힘으로 대기업에 취업을 시켜줄게 아니라면
그냥 응원을 해주시는게 좋습니다.
본인은 오죽 힘들까요? 옆에서 대기업에 가라고 말로만 해주는건 위로가 전혀 안됩니다.
실질적인 현실적인 도움이 안된다면 지켜보는게 맞습니다.
불타는시티로드
안녕하세요. 아무리 친한 지인이라도 진로나 취업과 같은 중요한 문제에 대해서는 함부로 조언을 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성인으로서 본인의 신중한 판단 하에서 이뤄진 결정이라고 생각하고 응원이나 해주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