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일할 때 받는 스트레스 어떻게 해야할까요?

카페에서 매니저로 일하는데 같이 일하는 동생이 너무 일을 안해서 몇 번 잔소리도 했는데 도통 나아지질 않더라구요 심지어는 바이저님이 오시는날에도 고객응대도 제대로 안하고 유니폼도 안입고 앉아만있었다고 해요 사장님께 말씀드려봤지만 사장님께서 본인말도 잘 안들어서 어찌할 수가 없다네요 저는 같이 일하는입장이니 동생이 일을 안하면 온전히 매니저인 제가 다 해야하는 수밖에 없는데 이 상황이 몇 개월째 지속되다보니 이젠 너무나도 힘이 들어요 1년은 채우고 퇴사하고싶어서 어찌어찌 버티고있는데 스트레스가 엄청나요 다들 직장생활할 때 이런 스트레스 어떻게 푸나요? ㅠ

2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같이 일하고 있는 후배분이 일을 제대로 안하시는 거 같은데

    그럴 때는 그냥 그때마다 계속 뭐라고할수밖에없는거같아요

    그리고 본인이 일하고 있는 나를 부캐로 만드는거죠

    스트레스받는 건 일하고있는 나의 부캐이고

    현실의 나는 내 여가생활을 즐긴다 이런 느낌으로가면좋을거같아요

    그러다가 1년정도 버티고 퇴사하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

    아무튼 힘내시길 바랍니다.

    화이팅하세요..!!

  • 많이 힘드시겠습니다.

    일단 자신의 스트레스를 풀려면

    자신의 취미생활은 만드는것이 중요합니다.

    취미생활을 하면서 자신의 스트레스를 푸는것이

    좋을듯 싶습니다

  • 저도 그런 점이 있는데 말씀을 하고 난 후에 안 들어주면 포기하기 하는 게 좋아요. 아빠가 늘 하는 말인데 자꾸 신경쓰면 지는 거라고요 하시던라고요. 본인 실력만 늘어가는 과정이니 참으세요. 그리고 사장님도 솔직히 보면 님을 만만하게 보는 경우가 있네요 매니저 급이면 말을 하면 보통을 참고를 하고 듣는데 그렇든지 말든지 하면서 너가 하면되지 씩으로 하네요. 님 정도이면 다른 곳에서 일해도 잘 하시는 같아요.

  • 안녕하세요 같이 일하는 동생이 일을 너무 안 해서 스트레스가 많으십니다. 동생이 일을 안 하면 매너저가 한다는 걸

    알고 이용해 먹는 아주 이기적인 심보 입니다. 최저 시급 적용인지 모르겠지만 일 안 하는 시간 만큼 급여를 줄이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이럴 경우 같이 일을 안하면 됩니다.

    그럼 고객 컴플레인 걸리고 매출 떨어지고 하면 사장님도 더는 못참고 나설것으로 예상되니 눈 딱 감고 그 친구처럼 하시면 됩니다.

  • 어쩜니까! 스트레스는 달고다녀야겠지요! 해소한다기보다 잊어버리는 방법을 찾아야겠죠!

    동료들과 수다떨며 상사를 주물러기!

    험담하며 크게 웃기!

    옥상서 담배피기!

    등등 스트레스는 풀고가야합니다.

    오래담으면 병나니까요~~

  • 저는 카페에서 알바로 1년 안되게 일해본게 다지만 그때 엄청 말 안듣고 일처리 못하는 알바를 한 명 만나봐서 그런지 그 심정이 이해될 것 같습니다.. 일단 점장님께 상의드리거나 점장님을 잠깐이나마 그 분과 함께 일 시켜서 얼마나 일을 잘 안하려고 하는지 피부로 느끼게 만드는게 제일 베스트같아요. 그럼에도 안된다면 역시 계속 잔소리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이 지치면 말도 하기 싫어서 그냥 넘어가는 경우도 생기는데 그럼 나만 계속 힘들어지니까 꼭 계속 말씀하셔요

  • 일하면서 스트레스를 받는경우가 매번있죠! 별수 있습니까! 심키고 식혀야죠!

    크게 숨을 내쉬면서, 담배한모금, 스트레칭하기, 옥상으로 올라가서 맘 다스리기 등등으로 조절해야죠뭐~~

  • 일할곳은 많습니다 사장한테 그사람 안짜르면 내가 나가겠다 하세요 아님 그냥 다른곳으로 이직하시면 되죠 일할곳은 많습니다 그런 사람이랑 일하면 나만 스트레스 받아요

  • 그런 사람 꼭 있어요 정말 답답하시겠네요 상부에 보고를 하는게 가장 최선이나 그게 이미 쓴 카드라면 그냥 본인 마음을 다스리시고 문제가 있는 직원을 없는 사람 취급을 하시는게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 일할 때 받는 스트레스른 일로 풀어야 합니다. 이 일을 해결해야 마음이 안정될 수 있습니다. 지금 같이 일하는 동생이 일을 안 하는 상태이니 사장에게 정확하게 말을 해야 합니다. 저렇게 일을 안 하는데도 사장이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는 건 잘못 된 겁니다. 그럼 입장을 바꿔 님께서도 일을 하지 않아도 사장이 자를 수 없다는 것이니 사장에게 나도 일을 안하겠다고 말을 해야 합니다. 이건 같이 일하는 동생 잘못도 크지만 사장 잘못도 많은 비중을 차지합니다.

  • 와~~후배인지 뭐하는 인간인지 모르지만 어서 빨리 그런 부류의 해충들은 멀리하시기 바랍니다 ~ 뭐라고 할것도 없어요? 진짜 그게 식언 입니다 ~ 당장은 혼자 일하는 게 힘들고 화나고 그러지만 가만히 생각 해 보세요? 그런 인간들은 가르쳐 주면 낭비입니다~ 조그만 참고 견디시되 아예 무시해 버리세요~~인간 고쳐쓰는거 아닙니다~그리고 그런ㅇ것들 때문에 스트레스 받으면 나만 손해입니다 ~앞으로는 🐕 만도 못한 취급을 하세요~인간은 약해 보이면 기어오르는 어리석은 동물 입니다 ~내일 부터는 신경도 쓰지마시고 개무시 하시고 본인 일만 하세요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 동생이 그정도면 심각하네요.

    사장님한테 빨리 정리를 하라고 하세요.

    아니면 아예 동생을 무시하고 일하세요.

    없는 사람치고 일하다 보면 동생이 정신을 차릴 겁니다.

  • 혼자서 너무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불러서 따끔하게 꾸중을 하든지 알아듣게끔 얘기를 해보세요ㆍ아무소리도 하지 않으면 본인은 지가 뭘 잘못 했는지도 모르고 있을것입니다

  • 같이 일하는 동료로 인해 퇴사까지 생각할 정도로 스트레스가 심하다니 힘드시겠어요.

    하지만 일 못하는 동료로 인해 잘 하는 인원이 퇴사하면 안 되죠. 사장님께 면담신청 하셔서 정확히 힘든 점을 말하시고 퇴사까지 고민중이라고 전달해주세요! .. 스트레스 해소법이 운동, 좋아하는 영상 보기 등 많겠지만..! 근본적인 것을 해결해야할 듯 합니다!

  • 그정도로 일을 안하면 해고를 해야하는게 맞지 않나 싶은데 사장님선에서도 처리가 안된다면 님이 상사 입장에서 하나하나 일을 시켜야할 것 같습니다. 님이 앉아서 ㅇㅇ아 손님오셨는데 주문받아 뭐 만들어 설거지 해 이런식으로 하나하나 지시를 해줘야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스트레스 푸는 방법은 그냥 직장에 영혼없이 이 모든것이 업무의 일환이고 여기는 그냥 월급채굴하는 장소다 내가 여기 감정을 쏟을 필요가 없다 생각하시고 님이 해야할 일만 하세요. 그럼 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어요. 그러다 보면 한번 사장님이 일 잘하다가 갑자기 왜그러냐고 지적을 할 때도 있을텐데 그때 쟤 교육시키느라 그렇다고 제가 다 해주니까 쟤 일이 안 느는 것 같고, 제가 쟤 월급 벌어주려고 일하는 것 같다고 하시면 아마 걔를 짤라주실거예요. 사장님도 직접적으로 문제를 겪어봐야적극적으로 나서요. 누구한명이 여러명의 몫을 다 해버리면 그냥 지금 잘 돌아가니까 그대로 유지하고 싶은게 사람마음이니까요.

  • 저같은경우에는 뭐 그냥 게임도있지만 가끔은 걸으면서 노래듣는걸 좋아해요 사람은 걷는것만해도 스트레스가 풀린다는 소리가있더라구요

  • 스트레스를 푸는 노하우를 스스로 깨달으셔야 됩니다 내가 뭘 하면 스트레스가 풀리는구나 라는걸

    스스로 깨닫고 그걸 통해서 스트레스를 푸시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노래방에 가서 노래를 부르던 , 뭔가를 먹어서 스트레스를 풀던 스스로 뭐가 스트레스가 가장

    많이 풀리는지를 직접 확인 하시는게 좋아요

  •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저는 보통 일하다가 스트레스 받으면 노래방에서 푸는 편인데 사람마다 취미가 다 달라서 우선 작성자님이 좋아하는 취미부터 찾아보는 것이 어떨까요? 전 노래방도 좋아하지만 손으로 하는 것도 좋아해서 뜨개질 같은 거 하면 생각이 많이 사라져서 편안해 지거든요 그리고 작성자님이 너무 힘드시다면 1년을 채우겟다는 생각은 버리시고 사장님께 단호하게 해결해달라고 말씀드리고 안되면 다른 카페 찾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제 친구도 카페에서 오래 일 했는데 처음 일했던 카페에서 스트레스 받으면서 일하다가 병만 얻고 지금은 다른 곳으로 옮겨서 잘 다니고 있거든요

  • 저는 보통 다른것에 집중해서 잊어버리려고 노력도하고 때로는 보고싶은 드라마나 웹툰에 몰두하면서 스트레스를 잊는 편입니다. 어떨 때는 운동을 통해 잊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