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쯤 적응될까요?ㅠㅠ실습시작했는데요..

그저께 주말에 실습 이틀 나갔는데 허리도 아프고

무엇보다 속상한건 실수 투성이에요 ㅠ 퇴원환자나 신환 오시는분 몇호 어디인지도 들어도 뒤돌아서면 바로 까먹어요..

신환 오시면 안내/설명해드려야하는데 어려워요 ㅠㅠ

오늘 화요일인데 아직도 허리 아프고ㅠ 무엇보다 실습때의 긴장이 아직도 이어져서 두근거리구요.

다음 실습이 두렵네요 ㅠ

웡래 주말만 하는데요. 2,3월만 평일에도 나가기로 했는데 그래서 곧 평일에도 투입되어야하는데 제가 하는 평일시간대가 5-9시. 혼자할 예정이라 더더욱 걱정됩니다 ㅠ

언제쯤 적응이 될까요? 저 너무 바보같져? 머리가 너무 안돌아가서 속상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동안 간호조무사입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빠르면 1개월이면 충분이 기본은 합니다 보통은 2개월~3개월정도로 생각하시면 좋습니다 실습이라는것이 처음 느껴보는 곳에서 해보다보니 당연히 긴장을 할수도 있고 실수도 많이 할수도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사람들이 간호조무사 자격증을 취득해도 다른 병의원에 취업을 했을때 수습기간을 3개월을 하는 이유가 적응하는 기간때문인것입니다 그런데 실습이라는 사람은 당연이 전문 지식이 없기도 하고 긴장도 하다보니 실수를 하는것이고 그걸을 경험하기 위해 실습을 하는것이니 너무 자책 하지마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실습의 임하시면 됩니다 허리가 아픈것은.. 아쉽긴 하지만 복대라도 착용 하시면서 실습의 임하시면 될것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간호조무사입니다.

    '실습을 나가면 처음 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다 라면

    모든 처음 시작하면 실수투성이가 되어집니다.

    그러나 오늘 실수를 했다 라면 그 실수를 반복적으로 행하지 말아야지 라는 다짐과 이러한 실수를 하지 않도록

    조심하면 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신미현 간호조무사입니다.

    실습 이틀 했을 뿐인데 긴장 때문에 기억이 잘 안 나고 실수가 잦은 건 아주 정상이에요.

    누구나 처음엔 다 그럴거에요.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없지요^^

    허리 통증 두근거림은 스트레스가 몸에 남아 있는 반응이지 능력 문제가 전혀 아니에요.

    신환 안내나 병실 번호를 헷갈리는 것도 아직 익숙해지지 않아서 생기는 거고요.

    평일 혼자 근무를 앞두고 두려운 건 당연하지만 대부분 2~4주 지나면 패턴이 잡히며 적응되요.

    지금의 자신을 바보 라고 볼 이유는 전혀 없구요. 뇌가 과부하 상태인 학습 초기 단계일 뿐이에요.

    이또한 지나갑니다^^힘내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