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과감한 발발이 입니다
작성자님이 말씀하신 것은 임플라논 인 것 같습니다
네이버에서 찾아보면 이렇게 나옵니다
임플라논 : 팔에 하는 피임으로 알려져있습니다. 길이 4cm, 직경 2mm정도의 크기로 상박 안쪽, 피부 바로 밑에 이식하는 피임제입니다. 지속적으로 소량의 호르몬이 분비되어 배란을 억제합니다. 피임 효과는 3년입니다.
사실 결혼을 안했는데 피임기구를 꼈다고 해서 기분이 나쁘거나 이상하게 볼 필요는 없습니다
다른 답변이 좀 보수적인 것 같은데 애초에 피임은 절대 나쁜 것이 아닙니다
애초에 준비되지 않는 책임없는 쾌락으로 인해 엄마나 아이가 피해보게 되는 것보다는 철저한 것이 낮죠
그냥 헤어져야 한다고 생각된다면 한 번 더 고민하시길 바랍니다
피임기구라고 하면 언제든 성광계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아니라 혹시 모를 문제에 대해 대비하겠다는 준비 있는 자세로 여겨집니다
아직 결혼을 안 했으니 그런 것이죠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냥 일반적이지 않다는 이유로 내가 본 적이 없다는 이유로 헤어진다는 것은 좀 별로입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좋겠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