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 힘이들때 울고싶을때가 많은데 그러면 주로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보통 너무 힘들면 우리가 울게 되잖아요. 근데 어떤사람은 오히려 슬프거나 힘들면 참지말고 속편히 울어버려라 하시는 분들도 있고 또 어떤사람은 울어도 소용없다 운다고 일이 해결되냐 라고 하시는데 저는 솔직히 오히려 참으면 병난다고 생각해서 확 속시원히 울어버리거든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삶이 힘들고 울고 싶을 때, 울음은 자연스럽고 정상적인 반응입니다. 연구에 따르면 눈물에는 정서적 해소 효과가 있어 신체가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감정을 조절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울음을 참는 것은 오히려 건강에 해로울 수 있으니, 필요할 때는 속시원히 우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이는 감정의 해소를 통해 심리적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저도 인생을 살다보니 사람과의 관계나 개인적인 건강문제로 힘들고 아플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아무래도 우울해지기 쉬운데, 슬픈 노래 틀어놓고 시원하게 울고 나면 그나마 개운해지는 느낌이 있더라구요. 마음속의 울분과 우울감을 떨쳐내는 데 눈물을 흘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는 거 같아요. 나의 힘듦과 하소연을 누구한테 털어놓을 수도 있지만 듣는 상대방은 스트레스일 수 있어서 혼자만의 방법으로 우는 것도 우울감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거 같습니다.

  • 너무 힘든 순간에는 시원하게 울고나면

    좀 후련한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문제가 해결 된 것도 아니지만

    그러고 나면 다시 정신이 번쩍

    드는 것 같아요.

    일종의 스트레스 해소가 나도

    모르게 되는 과정인것 같아요.

    무조건 참는다고 문제가 해결되는

    것도 아니고 쌓이고 쌓이면

    오히려 나에게 독으로

    돌아오는 것 같아서

    힘들면 우는것으로라도 내 마음에

    힘듬을 덜어내는 것이 좋은

    방법 중 하나인것 같습니다.

  • 저는 속 시원히 울어버리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울면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는 느낌이 들어서요

    어떤 사람들은 울어도 소용없다고 하지만

    감정을 표현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가끔은 친구와 이야기하면서

    슬픔을 나누는 것도 큰 도움이 되죠

    그래서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함께 아파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