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상진 한의사입니다.
일반적으로 살아가면서 재물욕 색욕(예술욕) 권력욕 사이를 왔다 갔다 하게 됩니다.
이러한 욕망에서 긍정적인 만족, 부정적인 불만족 감이 생기는데요.
불만족 감이 근심,걱정으로 나타나면 비위장이 상하기 쉽고 질문자님처럼 화나 짜증이 생기면 간이 상한 탓일 수 있습니다. 즉 간이 상하면 사소한 일에도 화가 나기 쉽습니다. 이를 간기울결이라해서 가미소요산 억간산 등을 처방해서 다스립니다.
개인의 체질 증상에 따라 처방이 달라지므로 전문 한의사의 처방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