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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의 상업고등학교, 공업고등학교 등이 요즘에는 특성화고란 이름으로 변경되었는데
이런 특성화고등학교에 대한 주변 사람들의
시선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압도적으로자극적인프리지아
안녕하세요
저는 특성화고 졸업 후 직장생활을 하고있습니다
특성화고에 대한 인식, 고졸자에 대한 차별 등등 걱정을 많이 하였으나
생각보다 안좋은 인식은 많이 옅어졌더라고요
특성화고 종류도 다양해지면서
이젠 특별히 이렇다할 인식은 없는 걸로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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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고슴도치228
예전과 비교해서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긍정적이지도 부정적이지도 않습니다. 진학 후 본인이 생활하는 상황에 따라 많이 달라집니다.
내추럴한베짱이77
사실상 특성화고에 대한 편견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아예 없는건 아니지만 요즘은 신지식인 시대이고 화이트 컬러만을 선호하는 사회가 아니기 때문에 안좋게 보는 시선은 없는데 좋은 학교에 대한 부러움은 있는것 같습니다. 특목고나 들어가기 힘든 일부 마이스터고에 대한 부러운 시선은 없을수 없죠.
하늘 호수로 떠난여행
과거에는 말씀하신것처럼 특성화거리고 하면 신고와 공고 두가지 뿐이었지만 지금은 다양한 형태의 학교로 만들어지고 있고 또 과거처럼 특성화고에 대한 색안경을 낀 시선은 많이 연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