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는 마른안주 맥주는 국물안주를 먹는거라고 하던데...

우리가 보통 소주는 국물안주와 맥주는 마른 안주와 먹는걸 선호 하는데.

근데 이게 반대로 소주는 마른안주 맥주는 국물안주 라고 하던데.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상냥한애벌래123입니다.

      저도 소주는 도수가 세니 국물있는 안주랑 먹고 맥주는 오징어나 땅콩 같은 안주랑 먹었는데 그게 반대인가 보네요. 맥주가 찬 음식이라 따뜻한 국물이랑 먹는게 몸에는 더 나아서 그런게 아닐까요?

    • 안녕하세요. 온화한향고래260입니다

      보통 알코올은 1g 6~7㎉ 입니다. 소주 한 병은 대략 300~400㎉의 열량을 가지고 있겠죠. 맥주 한병은 대략 150칼로리를 가지고 있고요 햇반(210g) 한 개, 식당에서 꾹 눌러담은 밥 한 공기와 맞먹는 열량입니다.



      소주를 마실 때 안주로 국물이 있는 찌개나 탕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는데요, 음주 후에는 체내에 수분을 공급하기 위해 갈증을 유발하는데, 이때 안주로 소금이 많이 들어간 찌개나 탕 국물을 먹으면 갈증은 더 나기 마련입니다. 알코올과 안주로 인해 물을 더 섭취하게 되면 과도하게 몸에 수분이 축적되면서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소주는 마른 안주를 먹는 것이 더 맛있고 쉽게 먹을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고 있습니다. 반면 맥주는 국물 안주를 먹는 것이 더 맛있고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강력한물범179입니다.

      글쓴이님말처럼 소주는 국물안주고 맥주는마른안주아니예여?

      전여태까지 그렇게알고 먹고살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