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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인상적인햄스터

아마도인상적인햄스터

25.11.02

수능 12일 남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다 포기하고 싶고 아무것도 하고싶지가 않아요 이미 망한 것 같고 희망이 안 보여요 재수는 하고 싶지 않은데 너무너무 막막해요 정말 어떡해야 하지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디스맨-Q847

    디스맨-Q847

    25.11.02

    그런 상황이라면 딱 하루 쉬고 다시 공부 시작하세요. 이미 망한 것 같다는 건 헛된 망상입니다. 근거 있나요? 근거도 없이 지금 혼자 망상하시는 거잖아요? 수능 성적은 아직 나오지도 않았는데... 그냥 피곤해서 그런 것이니 쉬었다가 다시 시작하세요.

    재수를 하고 싶지 않으시면 수능 성적이 기대보다 낮게 나와도 그냥 받아들이고 적정 수준의 대학교에 진학하면 되는 것이고요.

  • 인생이 편해지는데에 있어 만나게 되는 첫 번째 관문입니다. 

    수능의 결과가 인생에 복리로 적용되기 때문에

    힘들더라도 12일만 더 버티시라는 말밖에 해드릴 수 없네요ㅠ

  • 지금까지 해왔던 생활습관을 계속 유지하고 중요한 문제 중심으로 복습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시험 전날에 준비물 미리미리 준비해 두기

  • 수능이 아직 12일 남았는데 벌써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것은 자신감이 없어서 그런 거 같은데 지금까지 해 온 노력이 아까워서라도 다시 마음을 다잡고 공부에 매진하는게 좋습니다. 실제 시험 치르지도 않았는데 망한 거 같다는 생각은 실제 감정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절대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지금 수능에 대한 스트레스가 심한 거 같은데 잠시 휴식을 취하고 난뒤 나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다시 열심히 하는게 맞습니다. 사람은 안된다는 생각을 강하게 가지면 결국 그렇게 되는 경우가 있으니 된다,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강하게 가지기를 바랍니다.

  • 수능이 12일 남은 상황에 여기 질문응 양산하사는 걸로 봐서 이미 공부는 포기하신 듯 합니다.

    굳이 수능에 신경쓰지 마시고 할 수 있는 다른 진로를 알아보시면 됩니다.

    꼭 대학을 나와야만 세상 살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 저도 고3인데 수능이 가까워지니까 긴장도 심해지고 잘 못보면 어떡하지 하는 걱정도 많아져서 그러신 것 같아요ㅜㅜ 아마 다른 수능 응시하시는 분들도 같은 감정을 가지고 있을 거예요. 하지만 이왕 봐야되니까 걱정하면서 시간을 보내기 보다는 오히려 단기간에 올릴 수 있는 영어나 탐구과목에 중점을 두고 공부해보세요! 결과가 아쉬워도 내가 이만큼이라도 공부했으니까 받을 수 있었던 점수였다고 생각하면서 받아들이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남은 기간 화이팅 하시고 혹시라고 지금 1, 2년 재수한다고 해도 나중에 어른되면 티도 안나요. 그냥 계속해서 스스로 발전시키면 어느새 성공하실 거예요.

  • 이미 망했다고 생각하셔도

    12일간 최선을 다해서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일단 성적이 만에 하나 나쁘게 나오더라도

    12일을 흥청망청 포기한 채로 보내시는 것보다

    훨씬 더 심리적으로 도움이 될 것입니다.

  • 그런 마음 들 수 있어요 긴장감에. 수능 앞두고 되려 포기하고 싶고. 지치는 마음이 드는데. 지금까지 돌아온 시간. 그리고 응원해준 모든 사람들을 생각해서 화이팅하세요!!

  • 포기하지 않으면 0이 아니지만

    포기하는 순간 0이 됩니다.

    수능 12일 남았다면 컨디션관리와

    시간분배에 신경을 쓰기 시작하셔야 하겠지만

    부족한 부분을 더 신경쓰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