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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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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서 중요흔 물건을 만질 때나 범죄를 저지를 때 장갑응 끼는 이유

영화에서 가치있는 중요한 물건을 만질때나 범죄를 저지를 때 장갑을 착용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물론 지문이 남지 않게 하기 위해서이겠지만 제가 진짜 궁금한것은 장갑에는 지문이 남지 않는지 궁금하고 장갑에 지문이 남는다고 했을 때 장갑에 남은 지문이 2차적으로 다른 물체에 옮길수는 없는건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밥아저씨와그로밋의신나는여행수첩

    밥아저씨와그로밋의신나는여행수첩

    장갑을 끼는 이유는 범죄현장이나 범죄당시에 지문이 묻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입니다.

    장갑의 안쪽에 묻은 지문이 바깥으로 흘러나와서 지문이 묻지 않을것이기에 2차적으로 지문이 묻지는 않을것입니다.

    범죄를 저지르고 돌아가거나, 범죄현장에서 장갑을 현장에 버리지 않을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장갑은 피부의 지문이나 피지, 혈액 등 직접 남는 걸 막기 위해 쓰이며, 재질에 따라서 표면에 지문 형태가 잘 남지 않아요. 다만, 장갑 자체의 표면도 수사에서 단서가 되고, 내부의 피부가 장갑을 통해 오염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장갑이 완전한 은폐 수단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 지문이 남으려면 손가락에 어느정도 유분기가 있어야 하는데 장갑 착용하면 유분이 닦이고 특히 장갑 안은 천으로 되어있어 지문이 남지 않습니다. 장갑 안이 지문 남는 재질이라도 다른 물건에 옮겨지지 않습니다. 예를들어 지문이 유리에 생기더라도 이를 다른 물건에 옮겨지지 않습니다.

  • 장갑을 끼는 핵심 이유는 손가락의 땀, 피지, 지문을 물체에 남기지 않으려는 것입니다.

    물론 장갑을 기어도 라텍스. 니트. 가죽 등 장갑 표면의 무늬가 드대로 찍여 글러브 프린트라는 흔저을 남길 수 있고 장갑의 긁힘, 봉제선, 경합 패턴이 반복 발견괴면 동일 장갑 여부를 유추하기도 합니다.

    장갑은 또한 범인의 DNA, 각질, 땀을 안쪽에 붙잡아두므로 회수된 장갑 자체가 신원 특정 증거가 되기 쉽습니다.

    장갑에 묻은 남의 지문이 2차로 다른 물체에 옮겨 찍히느냐에 대해서는 정상적인 상황에선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지문은 미세한 땀, 피지의 능선 구조가 원해 표면에 직접 닿아서 선명하게 남는데 장갑 표면에 유연히 붇은 흔적은 모양이 무너지거나 퍼져 재전사는 잘 일어나지 않습니다.

    대신 장갑은 총기 잔여물, 유리 파편, 섬유, 타인의 DNA 같은 다른 미세증거를 옮겨 붙이는 2차 전이는 일으킬 수 있어 수사에서는 오히려 장갑이 다양한 흔적을 모아두는 수거판으로 취급됩니다.

    결온적으로 장갑은 직접 지문을 막는 데엔 유효하지만 장갑 자체의 흔적과 내부,외부에 모인 다른 증거가 오히려 범인을 가리키는 단서가 되기도 합니다.

    물론 해당 장갑이 발견되었을 때의 얘기지만요.

  • 영화등에서 중요한 물건을 만지거나 범죄를 저지를떄 장갑을 착용하는이유는 조금 다른부분이랍니다.

    중요한 물건이라면 보물같은것일수도있는데요.

    맨손으로 만지게 되면 아무래도 손에 기름등이 묻어 오염시킬수있는 부분이고 지문자국 같은것도 생기니 그것을 방지하기 위함이고 범죄를 저지를때도 지문등의 흔적이 남아 범인이 특정되는것을 미연에 방지하기위해 장갑을 끼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