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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고등어 시래기를 처음 먹어 봤는데요 그런데 먹어 보고 너무 맛있어서 집에서 만들어 먹으려고 하는데 시래기는 어떤 재료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밝은큰고니27
무청이나 배춧잎을 말린 것을 시래기라고 합니다. 요즘에는 주로 무청을 말린 것을 쓰는 것 같습니다. 시래기용으로 무를 재배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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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호랑나비43
무를 수확하고 위에 잎파리 말린걸 시래기라고도 하고 채소 잎파리 말린걸 시래기라고도 부르더군요 집에서 손질해서 먹기 힘들면 마트에서 시래기를 사셔서 조리하시면 됩니다
울통불퉁침팬치
시래기는 겨울에 무우를 수확하고 남은 무우청을 말린 것을 이야기 합니다. 과거는 집에서 말려서 먹었는데 요즘에는 시래기를 상품화하여 팔기도 하더라구요.
항상 따뜻하고 활달한 고슴도치
아마 고등어조림을 먹을 때 들어있었던 시래기를 말씀하시는 것 같네요? 그건 배추잎을 바짝 말렸놨던 것을 식재료로 사용할 때 일반적으로 시래기라고 말합니다. 원래 잎보다는 다소 질긴 감이 있으나 양념이 잘 베이고 푹 끓이면 맛있어요.
보미야보미야
여기서 말하는 시래기라느것은
배추 잎이나 무청을 바싹 말려서
여러 음식 재료에 사용하는 것을 일반적으로 시래기라고 부르게 됩니다.
하늘 호수로 떠난여행
통상적으로 시래기라고 부르는 것은 배추 잎을 말려서 조리를 할때 사용을 하는 것으로 무청을 말려서 만드는 것도 시래기라고 하지만 전통적인시래기는 배추잎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