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사실상 같은 직장 계속 다니지만 이직처리 됐을때 대출
안녕하세요, A 회사에서 2024년 12월 31일까지 다니고, 2025년 1월 1일에 B회사로 이직을 한걸로 되어있는데요
A,B는 이름도 유사하고, B와 A의 대표자도 같습니다, 연봉도 더 올려서 이직처리한걸로 되어있고요, 사실상 일종의 합병을 진행중이라 이런 상황입니다.
토스/네이버 신용 대출 조회에 좋은 조건이 많이 올라왔더라고요. 재직 기간이 길고, 신용점수도 KCB 980점대 NICE 930점대로 양호하고, 집/차 자산은 없지만 대출도 없고 연봉도 상위에 속합니다 (전문직은 아니구요).
그런데 오늘 신용 대출 받으려고 보니까 부결이 나서.. 이게 시스템으로는 다른 회사다보니 재직 몇개월 미만으로 떠서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이거를 뭐 재직증명서/사업자 증명서(비슷한 이름, 같은 대표) 등등을 들고 은행 창구로 가면 좀 가능성이 있을까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있으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은행 등 금융기관에서는 실제로 작성된 페이퍼 서류를 기준으로 보기 때문에 비슷한 이름과 대표가 동일인이더라도 가능성이 낮습니다. 신규회사로 이직한 것으로 볼 수 있기 때문에 사실상 불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