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은 서울도 시세 안오릅니다.
제가 서울 공덕 입지 좋은 곳에 원룸형 오피 한채 샀는데
아파트 몇배 오를 때 여기 천만원 올랐어요.
대신 공실이 잘 안생겨 현금 꼬박꼬박 들어오는 것 뿐이죠.
시세 차익보고 오피 접근하는 것은 맞지 않습니다.
다만, 집을 대신 할 수 있을만한 크기의 오피스텔이라면 괜찮습니다. 2룸 또는 3룸.
근데 이것도 옛날 오피처럼 1층부터 3층까지 상가, 위에 오피가 쭉 올라간 형태는 안좋구요,
요새 오피들도 보면 거의 아파트 단지화 된 곳이 있습니다.
그런데 찾으시면 집 대신으로 사용할 수 있고 시세 차익도 바랄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