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 후배나 아랫사람한테 과하게 잘해 주면 대부분 어떻나요?

직장생활 후배나 아랫사람한테 과하게 잘해주는 대부분 기어오르나요?


제가 회사 다닐때 후배가 있었는데, 진짜 싸가지 없는 행동도 다 받아주며 잘해줬는데 어느 순간 보니까 기어 오르더라구요


원래 다들 그런가요? 저같은 경우에는 선배가 잘해주면 보답하려고 더 깍듯하게 보일려고 노력했던거 같은데 다른 사람은 많이 다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나의 존재마저 너에게 흠뻑주고입니다.

      질문자님 말씀처럼 선을 넘는 과한 친절은 상대방이 오히려 저를 이용해 먹으려고 하는 그런 사람으로 변하는 모습을 많이 보아서 선을 지켜서 당근과 책찍을 들어야 합니다

      과한 친절은 독입니다

    • 안녕하세요. 하루나오입니다.

      사람에 따라 차이는 있을수 있겠지만 특히 아랫사람과 후배에게는 잘해줄땐 잘해주고 조언이나 엄하게할땐 엄하게 즉 당근과채찍이 매우 중요하다고봅니다.

      무조건 잘해주기만하다면 그것이 당연한줄 알게될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