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부모님이 저를 자식으로 생각하시긴하는건지..
안녕하세요 33살 여성입니다
저희 부모님이 제가 초6때 음식장사를하셨어요 그때부터 홀써빙하면서 중고등 다니면서 2년전까지 17년을 일을 도와드렸네요 같이 일을하면서 엄마랑 너무많이 싸우기도하고 대화도 안되고 제 사생활에 간섭도 심하게하시고 데이트도 잘 못하게하시고 어디나가지도 못하게하고 놀러가는것도 싫어합니다. 오로지 가게, 집만ㅠㅠ 부모님을 속섞였다는 이유로 지금 33살까지 그러시네요 . 제인생도 너무 즐기지못하고 자유롭지못해서 아예 다른가게서 일하고있는데 불만도 많으시고 저를 엄청 미워하십니다.. 부모님 두분다 저한테 연락해봤자 어디냐 집이냐 이런 톡만 보내시고 끝이에요매일같이. 숨막혀서 연락도 하기싫더라구요. 남자친구생길때마다 가족은 쳐다도않본다고 하시는데.. 연애하면 연애하기 바쁜거 그럴수도있는거아닌가요?ㅠㅠ 요즘 부모님때메 속상해서 많이울어요 니가 다른직업이면 상관없는대왜 다른식당에서 일을하냐 엄마가게에서 일을하지 이러시고 아버지는 너가 다른데서 일을해서 손님이 많이 줄었다 장사안되서 가게망하면 좋겠냐 등등 동생은 아빠 아픈데 아빠죽어도 딴가게서 일할거냐 이런식으로 말해요 요즘 저를 나쁜년 못된년 취급하시니 살고싶지않아요.. 제가 진짜못된건가요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성표 변호사입니다.
작성자님께서 많이 힘드신 상황으로 보입니다. 힘드시더라도 경제적으로 독립하셔서 물리적으로 떨어져 지내야 하는 상황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