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들의 심리 치료사가 되고 싶다는 자녀

때문에 고민이 많습니다. 이제 고1이 되는데 관련 학과는 무슨 과이며 1학년부터 학종 관리는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경험자님들의 조언 듣고 싶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1이 되면 진로와 학업에 대한 고민인 많을 때입니다. 자녀가 동물 심리 치료사로 진로가 정해졌다면 관련 대학 및 학과에 대한 정보를 먼저 알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관심 분야와 관련된 동아리에 가입하여 적극 활동하고, 진로와 연계된 체험 학습 및 프로젝트에 참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성적 관리 및 관련 독서를 읽는 것도 중요하니 소홀히 하면 안됩니다.

  • 보통의 경우 수의학과를 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아니면 동물관련 전문대학을 알아 보셔도 됩니다. 일단 공부부터 하셔야 합니다.

  • 자녀가 동물들의 심리 치료사가 되고 싶다고 하신 군요

    동물관련 학과는

    동물행동학 동물복지학 수의학 동물과학이 있다고 하네요 동물 관련 서적이나 논문을 읽고 동물 행동에 대한 기초지식을 쌓도록하고 동아리참여 등 많이 있습니다

  • 수의학과를 나중에 선택하는게 필요할거 같구요

    아니면 단순히 심리 치료쪽이면 훈련사 쪽으로더 더 맞을거 같습니다

    어떤 방향으로 가느냐를 먼저 정하고 진로 선택을 하셔야ㅜ할거 같습니다

  • 동물의 심리리치료사라니 쫌 애매.하네요

    사람들의심리치료라면 모르겠는데 진짜

    자녀가 그런진로를 가고싶어한다면 학교선생님과

    같이 상담을 해보시는것이 빠를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