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보면 이번 중건선거에서 공화당이 의회 다수당을 잃으면 정책 추진이 어려워지고 각종 조사와 청문회가 강화될 수 있습니다.
당내 책임 공방과 이탈도 커져 남은 임기 2년의 국정 운영에 상당한 제약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트럼프 대통령의 권한과 정책이 가족의 돈벌이에 이용됐는지 의혹입니다.
미국 뿐만 아니라, 정치의 속을 들여다 보면 구린내.썪은내가 진동합니다.
서로서로 뒤에서 타협으로 국민들 눈을 속이지만, 이번엔 어떻게 될지 많이 궁금하고 기대도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트럼프 일가는 폭망할 수 있다고 봅니다.
물론 미국의 자존심상 최악의 수순은 피할려고 하겠지만, 어떤 수순을 밟더라도 ..트럼프 일가는 끝났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