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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딱새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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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행동습관에 대한 질의로 아동심리에 대한 이해를 햇으면 합니다

손자가 오래 앉아 있지를 못하고 자주 드러눕고 누워셔 뒹굴 거리는 것을 좋아 하는데 이유를 알고 싶네요.그리고 방지책은 또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건강한 아이로 성장하는게 할부지의 소소한 바램인데 약간 염려가 되네요 참고로 두돐하고1개월 지낫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손자가 오래 앉아 있는걸 힘들어하고 자주 드러눕고 누워서 뒹굴 거리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두돌이 지났다면

    감각 자극을 즐기는 시기, 자기 조절 능력이 아직 미숙, 놀이와 탐색의 방식, 정서적 표현일 수 있습니다.

    할아버지가 해줄 수 있는 따뜻한 방지책은

    자세히 관찰하기, 놀이로 유도하기(스티커 붙이기, 블록놀이, 그림 그리기 등)

    짧고 자주 움직이는 시간(10분 앉아 놀고 5분 뛰어놀기 등)

    긍정적인 피드백을 해줍니다.('앉아서 잘 놀았네! 할아버지가 너무 기쁘다' 등)

    그리고 아이가 눕고 싶은 욕구가 강할 땐 잠깐 누워 쉬는 시간을 주며 편안한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2명 평가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두돌 지나 아이가 오래 앉아 있지 못하고 누워 뒹구는 건 발달적으로 자연스러운 모습일수 있습니다. 이 시기엔 운동 욕구가 많고 몸을 움직이며 감각을 익히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다만 무기력하거나 발달 지연이 동반된다면 확인이 필요합니다. 방지책보다는 놀이와 활동으로 에너지를 발산할 기회를 주세요

    1명 평가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직 아이고 두 돌이 지난 시점 이라면

    드러눕고 뒹구는 것이 놀이라 생각함이 커서 입니다.

    그러나 아이가 아무것도 하지 않고 드러눕고 뒹구는 것은

    놀이적인 요소가 부족함이 커서 이기 때문에 아이와 함께 할 만한 놀이를 찾아서 아이와 함께

    놀이를 해주면 아이가 더 다양함을 탐색하고 경험을 하면서 그 시간의 활동적 놀이에 재미를

    느끼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