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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화로운지어새89
과메기는 꽁치나 청어를 추운 겨울 바닷 바람에 말려서 만들어 진 거라고 알고 있습니다.
지금이 10월 말인데 햇 과메기라고 파는 걸 봤습니다. 이건 1, 2월 겨울에 건조해서 더운 여름을 보내고 지금 파는 것을 햇과메기라고 하는 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천봄봄
과메기 얘기 나오면 벌써 겨울 느낌 나죠? 🐟❄️
사실 과메기는 원래 겨울에 꽁치나 청어를 차가운 바닷바람에 말려서 만들어요. 전통적인 과메기 시즌은 11월에서 2월 사이라서, 요맘때부터 슬슬 햇 과메기라는 이름으로 팔기 시작하는 거예요. 10월 말에 나오는 햇과메기는 여름을 보낸 게 아니라, 11월 시즌을 앞두고 바로 최근에 건조한 신선한 과메기라고 보면 돼요!
그러니 지금 보시는 햇과메기는 막 건조한 따끈따끈한 녀석들일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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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보통 햇과메기라고 한다면 이번 년도에 작업해서 건조시켜서 상품화 한 거를 햇 과목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작년게 아니고 올해 작업을 한 거죠 당연히 햇과매기가 기존 과메기보다는 훨씬 맛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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