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나오는 신차들을 보면 물리 버튼을 다 없애고 커다란 터치스크린 안에 메뉴를 싹 다 집어넣잖아요. 보기엔 깔끔하고 미래지향적인데, 운전 중에 에어컨이나 볼륨을 조절하려면 시선을 뺏겨야 해서 오히려 더 위험하지 않나요? 운전자의 직관적인 피드백을 무시하고 디스플레이로 통폐합하는 모빌리티 HMI 트렌드, 이게 진짜 최선일까요?
자동차 디스플레이관련 질문이신데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인 스크린이 운전중 터치가 불편하시다면 음성인식 기능을 이용해도 될듯 합니다. 음성인식이 되지 않는다면 운전중에는 하지 못하고 신호대기중에 해야 할듯 합니다. 대부분은 운전석 핸들에 기능이 병행해 탑재 되기도 합니다. 자동온도 설정기능도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