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영향 없을것 같습니다.
그동안 우리나라를 통해 받아오던 중요 무역 물품등을 대신한 새로운 거래처 정도나 찾지 않을까 싶네요.
이미 우리나라는 땅덩어리가 작아서 전쟁 한번더나면 모든 사업 기반의 시설들이 파괴되서 다시 정상적인 무역등을 이행하려한다면 많은시간이 소요될것입니다.
게다가 지금 세대들도 과거 어른들의 그 투지와 헝그리정신이 없어서 그냥 그대로 후진국으로 가게될것이니까요.
이미 완성된 외국으로 떠나면 떠났지 아무것도 없는 후진국에 남아서 발전시키고자 하는 젊은사람들이 과연 몇이나 될지 싶네요.
게다가 현재 세계 여러나라에서 전쟁등이 발발하지만 국제기구들 모하고있나요?
말만 청산유수죠. 그거 나빠 하지마 제재할꺼야 등등 먹히지도 않을소리만해대면서 희망회로 돌리게 만들고 지금까지 온게 우크라이나잖아요.
아마 우리나라가 전쟁나도 비슷한양상으로 흘러갈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