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런 사람은 자기 통제능력이 부족한 사람아닌가요??
술을 좋아하고 술자리를 좋아하고 하면서 평일날 술자리 가서 3차까지 달리고 다음날 회사 지각하고 머리아파서 조퇴 하는일이 몇번이나 있는건 자기가 자기 통제를 못하는 사람아닌가요? 저런사람이 배우자가 되면 술 때문에 엄청 고생하지 않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질문해주신 이런 사람은 자기 통제능력이 부족한 사람인가에 대한 내용입닏.
아무래도 평일에 술자리를 3차까지 갖고 가고
결국 회사에 지각하고 컨디션도 좋지 못하다면
자기 통제력이 부족하다고 볼 수 밖에 없는
근거가 되는 것입니다.
술중독 끼가 약간 있는것 같습니다,
그런 사람하고 사귀면 안되고
가급적이면 술도 같이 드시면 안됩니다,
그리고 결혼 한다면 부인이 엄청 고생 할것입니다,
회사에서도 멀마 못가서 퇴사될 확율도 많습니다,
평일날 술자리 가서 3차까지 달리고 , 다음날 회사 지각하고 머리아파서 조퇴 하는 일이 몇번이나 있고요. 이건 자기통제 못하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 많이 봤습니다.술버릇 못고치면 머지않아 직장짤립니다. 술중독으로 앞날 고생문이 훤히 보입니다.
네, 그때그때의 즐거움과 유흥으로 스스로를 통제하지 못하는 성향의 사람이지 않나 싶습니다.
내일, 미래를 생각하며 자제하는 능력이 다소 부족한 사람들이 그런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자제력을 키우고 변하지 않는다면, 말씀하신대로 그런 사람의 배우자는 마음고생을 할 확률이 아무래도 높겠지요…
실제로 그런 사람이 있으면 와이프가 엄청나게 고생하겠죠 그리고 메일 부부싸움을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은 주변 사람을 많이 힘들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회사 동료든 아는 사람이든 그런 사람하고는 솔직히 거리를 어느 정도 둘 거 같네요
안녕하세요
네 맞아요
질문자님 말씀이 맞아요.
술 마시고 지각이나 조퇴가 반복되면 자기 통제력에 문제가 있는거에요
결혼해도 그런 습관은 쉽게 안 바꾸니느 경우가 많아요
술로 인한 갈등이나 실망이 반복될 수 있어요
책임보다 자기 즐거움을 우선하는 태도는 위험 신호에요
나중에 건강이나 금전 문제로도 이어질 수 있어요
지금부터 잘 살펴보시고 결정하시는게 현명하실듯 해요
솔직히 그런 사람이 요즘도 있다는게 조금 놀랍기는 합니다 요즘은 사람들이 스마트해져서 그렇게 무모한 행동을 별로 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결혼한 사람이 그런 행동을 한다면 거의 이혼 사유에 해당하기 때문에 가정이 당연히 평화롭지 못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