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 싸면 김이 눅눅해지는데 방법 없을까요?

밥이 뜨거우면 그럴 수 있다고 해서 식혀서 해봤는데도 늘~~ 김이 눅눅해져서 별로에요ㅠ 두번 구운 김이 좋다해서 그걸로 해도 똑같구요 뭐가 문제일까요ㅠㅠ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김이 눅눅해지는 원인은 수분과 공기 노출 때문입니다. 밥을 식혀도 수분이 남아 있거나 김 자체가 공기에 닿으면 금방 부드러워질 수 있습니다.

    김을 바삭하게 유지하려면 밥을 최대한 수분 없이 준비하고, 김을 마지막 순간에 싸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김밥을 싼 후 바로 랩으로 감싸지 말고, 약간 식힌 뒤 포장하면 습기가 덜 차서 눅눅해지는 걸 막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프라이팬에 김을 살짝 더 구운 후 사용하면 바삭함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김밥 만들 때 밥은 고슬고슬하게 지어야 김밥이 쉽게 상하는 것도 방지하고 김도 눅눅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재료 자체가 기름에 볶다 보니 기름에 젖어서 김이 금방 눅눅해질 수도 있습니다. 재료와 밥의 수분량을 조절하시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밥이 너무 뜨거우면 김이 금방 눅눅해지더라고요. 밥을 충분히 식힌 후에 싸시면 조금 덜 눅눅하실거에요. 아예 안눅눅하게 하기는 힘들더라고요.

  • 안녕하세요^^ 한가로운 화요일입니다.

    김밥에 김이 눅눅해지는건 밥이 너무 뜨거우면 그럴수있어요

    밥을 조금 식혀서 김밥을 만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