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되니까 정말 몸 건강 챙겨야된다고 느낀게

전에는 숏츠 같은데서 30대가 몸 막 쓰다가 크아악! 하고 쓰러지는 영상을 볼땐 웃기기만 했는데 생각해보면 저도 점점 몸이 아파오는것 같고..🥲🥲🥲

위장도 원래 약하긴 했는데 30대 들어서 밀가루 음식이나 기름진거 자주 먹으면 소화도 잘 안되고 탈도 더 자주 나더라구요. 다른 분들은 나이먹고 뭔가 달라지거나 안 좋아진게 있으신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확실히 30살이 넘어가니까 튀김 음식들 소화도 잘 안되고 음식을 과식하면 잘때까지 힘들고 그러더군요. 왜 어릴때 몸관리 잘하라고 하는지 요즘 뼈저리게 느끼고 있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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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맞아요.. 30대중반이지나면 슬슬 몸이퇴화되기시작해 몸이 하나씩 안좋아지니 건강을 잘챙겨야해요. 20대때는 몰랐는데 건강이최고죠

  • 건강은 30대 아니라 20대부터 챙겨도 좋기는 합니다. 사람은 나이들면서 위장 약해지고 음식물 위속에 머무는 시간도 늘어나기 때문에 밀가루 재료 만든 튀긴 음식 소화 잘 안되기도 합니다. 그 전에는 밤 늦게 놀아도 재미있고 지치지 않지만 30대부터 밤 늦게까지 놀면 다음날 회사 출근 걱정하고 잠 자는 시간도 30분 정도 일찍 자기도 합니다. 나이들면서 가장 안 좋아진건 모든게 귀찮아지는 겁니다. 그래서 의욕이나 에너지 떨어지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