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친구 백반증 여드름 긴머리 (장발생활)
질문 : 혹시 다른사람들 중에서 얼굴이나 이마나 귀 밑 같은곳에 (백반증, 교통사고 흉터, 여드름) 등등 이 상처로 남아 있을때는 그 상처를 가릴려고 할때 머리를 기르는 사람이 있나요? 없나요? 저랑 제 친구가 진지하니깐 잘 답변주세요.
제 친구가 성인 남자장애인 인데요.
친구분이 머리를 기르고 싶어합니다. 예전엔 이마에 백반증이 조금 있어서 친구아빠가 긴머리를 허락 했대요. 작년3~12월 9달간 길렀다는데요.
그 친구분이 173cm 90kg 인데요. 올해1월 설날 친할아버지 를 뵈야되서 친구아빠가 머리를 깎으라 해서 커트 했다는데 솔직히 머리자른게 아깝대요.
그래서 친구분이 전략을 세웁니다. 친구가 어떻게든 머리를 길러야 행복하대서 걔가 걔본인 오줌이든 음료나 색소우유든 얼굴에 묻혀서 귀 밑이랑 이마에 여드름을 내게 한다음 머리를 기르겠대요. 남자는 화장을 못 하니깐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두피등에 상처가있어서 땜빵(모근이 완전이 죽어버려머리가 부분적으로 안자라는 부분)등을 가리기위해 머리를 일부로 좀더 길게 유지하는 분들은 많이 보아왔습니다.
솔직히 흉터를 가리고 안가리고를 떠나서 본인이 만족하는 스타일을 추구하고 그것에 가깝게 스타일링하는게 베스트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말로 설득을해야지 일부러 피부를 망가뜨리고 이유를 만들겠다는건 좀 그런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