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신기한동고비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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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좀만 있으면 쉰이네요~ 회사를 떠나야 할때?!
이 느낌이 언제 오나 싶은데 요즘들어 생각이 드네여
부서도 사라지고 이동후에 처음 하는 일이라 쉽지 않고 거기에 애근까지 ~ 몸도 안따르고 회사가 원하는 게 퇴사일까요?
아니면 통합해서 보다 나은 일처리를 위한 일 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회사의 울타리를 벗어나면 춥습니다.
업무가 바뀌면 누구나 힘들고 어렵습니다.
회사에서 그만 두라고 이야기 할때 까지
다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미래 준비 차원에서
현 업무와 직 긴접적으로 관련있는 자격증등 취득등
그런 준비를 해 두시길 제안드립니다
우리나라 회사는 정해지지는 않았지만 쉰 나이에 회사를 떠나지 않습니다. 어떤 사유로 부서도 사라지고 인원 통합되어 일 하게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회사 사정이나 앞으로 사업 구상이 있따고 생각하고 몸이 힘들더라도 열심히 하는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다른 회사로 이직할 수 있는 조건이나 기회가 되면 가는게 맞겠지만 지금 내수 경기도 좋지 않아 회사 운영이 그만큼 어렵고 자리가 쉽게 생기지도 않는게 현실 같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너무 힘들게 달려오신건 아닐까라는 생각이들어요. 몸도안따르고 부서도 사라지면서 정체성을 상실하셨을수도있고 그렇기에 약간회의감을 느끼신것같습니다. 지금은 휴식을 취하고 재도약을 위해서 퇴사를 해도 나쁘지는 않을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