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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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상사가 저를 힘들게하는데멀리하는법이있을까요?

제밑에 애들은 말을안들으니 부탁을안하는데

저한테만 퇴근때 차얻어타려하고 야근때

저녁도같으먹으라 강요아닌강요하고 성격상

거부를 못하는데 자연스럽게 멀리할수있는

방법이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궁금한게너무많은삶입니다.


      함께하는 시간이 힘들다면, 더 늦기전에 부담스러운 마음을 정확하기 말씀드리는게 제일 좋습니다..관계가 어색해 질 수는 있지만요. 무언가 얻기위해선 잃어야하는것도 감수할 필요가 있을거같으요 ㅜㅠ


      퇴근 후 차를 같이 타면 집에 도착하는 시간도 늦어질테고, 때로는 원치않는 저녁도 먹어야할 수있구요, 그러다보면 결국 직장얘기로 흘러가고, 근무의 연장선을 타게되죠..


      자연스럽게 멀어지는건..

      약간의 거짓말을 해야할 수 도? 있을것 같습니다.


      퇴근 후 약속이잇어 차를 같이 못탄다는게 자연스러울 거 같네요. 그리고 빠르게 퇴근..무조건 뒤도 안돌아보고!


      야근할때 밥을 같이먹어야하는건 굶지 않는이상 어렵지 않을까요ㅠㅠ 따로 싸온다던지..?(이건 점심이 아니라..어렵겟죠..) 아니면 속이 안좋아 따로 먹는다고 한다던지...



    • 안녕하세요. 근면한호박벌182입니다.

      당신의 제안에 난 짜증이 나고 화가난다 섭섭했다.곤란하다 혼자있고싶다.등등 말을 여과없이 그때그때 감정 표현을하세요.자기자신의 감정을 표현하지않으면 고민에서 평생 헤어나오지못해요. 고부간의 갈등도 이렇게 표현하므로써 쉽사리 푼다고 해요.두려움이 앞서겠지만 얘기할때는 온화한 말투로 담담하게 또박또박 망서림없이 얘길 하시도록. 한번만 용기 내시면 인생이 편해집니다.얘들에게도 나 그때 좀 짜증이 났었다고 해봤더니 금새 기가 꺾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