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궁금한게너무많은삶입니다.
함께하는 시간이 힘들다면, 더 늦기전에 부담스러운 마음을 정확하기 말씀드리는게 제일 좋습니다..관계가 어색해 질 수는 있지만요. 무언가 얻기위해선 잃어야하는것도 감수할 필요가 있을거같으요 ㅜㅠ
퇴근 후 차를 같이 타면 집에 도착하는 시간도 늦어질테고, 때로는 원치않는 저녁도 먹어야할 수있구요, 그러다보면 결국 직장얘기로 흘러가고, 근무의 연장선을 타게되죠..
자연스럽게 멀어지는건..
약간의 거짓말을 해야할 수 도? 있을것 같습니다.
퇴근 후 약속이잇어 차를 같이 못탄다는게 자연스러울 거 같네요. 그리고 빠르게 퇴근..무조건 뒤도 안돌아보고!
야근할때 밥을 같이먹어야하는건 굶지 않는이상 어렵지 않을까요ㅠㅠ 따로 싸온다던지..?(이건 점심이 아니라..어렵겟죠..) 아니면 속이 안좋아 따로 먹는다고 한다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