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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치다가 물에 빠지거나 마지막 구멍에 너무 넣지 못하면 어떻게 되나요?
골프를 치면서 마지막 구멍에 넣어야 일단 홀이 끝나잖아요? 그런데 만약에 4타수 규정인 곳에서 마지막 구멍에 5번 정도 못 넣으면 그냥 넣었다고 인정을 하나요? 아니면 벌타를 1개 받고 넣었다고 하는 건가요?
또 골프를 치다가 벙커에 빠지면 벙커에서 탈출을 하기 위해서 장비를 가지고 치는데 이런 경우가 아니고 물에 빠지는 경우나 나무에 걸려서 나오지 못하는 경우가 되면 어떻게 하나요? 이런 경우에도 그냥 벌타를 받고 다른 곳에서 치나요? 아니면 물 속에 들어가서 치나요?
골프를 치는 경우 물에 빠지거나 구멍에 너무 못 넣는 경우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골프에서 공을 너무 못쳐서 홀에 공을 못 넣어도 규정 타수가 없어 넣을때까지 쳐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프로는 이런 일이 없고요. 아마는 있는데 뒷 사람들이 너무 기다리는 것을 방지하고자 10타 이내의 암묵적 규정이 있다고 합니다.
만약 4타 규정인 홀에서 5번 이상 시도해도 못 넣으면, 계속 시도해야 해요. 벌타를 받지는 않지만, 타수가 늘어나죠. 물에 빠지거나 나무에 걸리면, 물에 들어가서 치는 건 아니고, 벌타를 받고 공을 드롭해서 다시 치게 돼요. 벙커에서는 벙커 샷을 해야 하고요. 골프는 이런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처하는 게 중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