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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 전투기 왔을땨 무전에 대해 궁긍합니다

북한군 이철수가 전투기를 끌고 우리나라 항공위를 날고 있을때 우리공군 무전이 들렸다 했습니다. 그래서 서로 뭐뭐 하세요.뭐 했습니다 등 대화를 주고 받았다하는데. 궁금한게 그렇게 우리공군의 무전이 이철수전투기에 들리는 이유는 우리나라에서 날고 있는 전투기에는 어떤 전투기든 다 들려서인가요? 아님 바로 옆에서 날고 있어서 들리는건가요? 또 이철수 전투기는 밑으로 무기같은것도 쏠수 있는 전투기였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

    군용 전투기들은 국제적으로 정해진 비상 주파수나 공용 주파수를 항상 수신하도록 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국적에 상관없이 같은 영역에 운용 중일 경우는 무전이 들릴 수 있는 것이죠. 옆에서 날아서라기 보다는 같은 주파수를 쓰기 때문에 들리는 것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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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박형진 전문가입니다.

    비행기는 기본적으로 특정한 주파수로 서로 통신을 합니다.

    여러 무전 주파수를 사용하는데 북한 전투기가 들리게금 공개 주파수로 반복적으로 송신을 보내 북한 전투기가 반응할때까지 기다립니다.

    이 무전을 받고 해당 주파수로 북한전투기가 반응을 하면 이 주파수 할당을 해 서로 대화를 한것이죠.

    아무렇게 통신은 하지 못합니다. 기본적으로 암호화되어 있어 비밀리에 통신을 하기 때문이죠.

    북한 전투기는 미그기로 폭격이 가능한 모델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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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무전이 들렸다면 아마도 같은 주파수 대역을 사용했기 때문일 것 같아요. 우리 영공에 왔다고 자동으로 들리는 건 아니거든요. 전투기 무전의 경우 근처에서 같은 대역을 맞추면 국적과 상관없이 수신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바로 옆에서 비행 중이면 의도적으로 맞추지 않더라도 스캔하다가 들릴 수도 있고, 필요하다면 의도적으로 호출도 할 수 있겠죠.

    옆에서 날아서 들렸다기 보다는 전파가 닿는 거리에서 주파수가 일치해서 들렸다가 맞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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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박준희 전문가입니다.

    주파수가 겹쳐서 수신되는 현상인데요.

    국제적으로 정해진 비상 주파수나 공용 주파수를 항상 수신하게 되는데요. 이렇게 동시간에 이렇게 동일한 주파수에 연결되면 상대방의 음성신호가 노출될수도 있는거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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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이철수가 끈 전투기와 우리 공군이 무전을 할 수있었던 이유는 같은 주파수를 가지고 무전을 했기 때문에 무전이 가능했을 겁니다 당시 전투기 기종이 명확하지는 않지만 공대공 뿐 아니라 지대공 무자도 탑재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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