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어 자체가 비싼 식재료 이기 때문입니다. 일본에서는 여름철 한국의 삼계탕과 같이 몸을 보양시키기 위해 반드시 장어덮밥(우나쥬, 장어를 잘게 잘라 올린 아이치현의 히츠마부시)을 챙겨먹습니다만, 일본에서의 장어덮밥이 일반적으론 한국보다 더 싼것 같습니다. 제가 사는곳 주변에 있는 식당은 장어 1마리를 올려주는데 세후 2140엔 정도 하는 수준입니다. 아마 한국이라고 장어가 특출나게 일본에 비해 비싼곳은 아니기 때문에, 장어가 특상급이고 양이 많지 않은 이상 45000~60000원의 가격대는 먹지 않는게 좋아보입니다. 적정가격은 30000원정도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