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는 시간이 지나도 의술을 잃지 않기 위해 계속 공부할까?

의사들은 대학교 시절 해부학 실습과 다양한 교재를 통해 의학을 깊이 있게 공부하나요?

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실제 진료 현장에서 활동하다 보면, 처음 배웠던 의술이 흐려질 수도 있고

그래서 많은 의사들은 자신의 실력을 유지하고 더 발전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의학을 공부하며 노력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의료인들은 필수로 매년 정해진 시간동안 보수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조금 직업의식 있으신 분들은 새로나온 논문들도 찾아서 보더라고요. 의사들끼리의 커뮤니티가 있는데 거기서 서로 정보를 공유하기도 합니다. 물론 사람마다 달라서 현실에 안주하고 의례상 보수교육 시간만 채우고 돈만 벌고 싶어하는 사람도 있지만요.

  • 의사가 되었다고 그것으로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어요.

    의사가 되도 세미나에 참석해야 하고

    새로운 의술이 나오면 배워야 하고

    기존에 배운 것도 계속 공부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 의사들은 라이센스를 받게 되어도 주기적으로 보수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그래야지 새롭게 나오는 기술도 배울 수 있고

    이미 배운 기술들도 다시 기억할 수 있기에

    계속해서 공부해야 하는 것입니다.

  • 의사분들도 계속 새로운 기술이나 기계 같은것들이 개발되기 때문에 신기술 공부도 하시고 학회나 컨퍼런스를 통해서 지식도 나눈 시간을 갖습니다.

  • 사람마다 차이가 있지 않을까요 원래 사람은 노령해질수록 더 안일해지고 새로운 것을 습득하지않으려하는데 그럼에도 더 발전하려는 사람이 있고 그렇지않고 안주하는 사람이 있겠죠 그건 개인차라 알 수 없을 듯 합니다

  • 의사들이 평생 공부를 멈추지 않는 것은 단순한 선택이 아니라 의학의 빠른 발전과 법적 의무 때문입니다.

    ​새로운 질병과 치료법이 매일 쏟아지기 때문에 최신 의학 지식을 습득하지 않으면 정확한 진단과 수술이 불가능해집니다.

    ​모든 의사는 의료법에 따라 매년 정기적인 보수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학회 참여를 통해 자신의 의술을 끊임없이 검증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