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달리기를 오래 하면 배에 자극이 가는듯한데
언제 듣기론 그것이 살 빠지는 신호라고도 하고
늘 달릴때마다 그걸 오랫동안 계속 이어가면
복부에 자극이 올 때도 있는데
이로써 복부지방이 분해될 수 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유산소 운동이 어느 한 곳을 집중적으로 빼거나 지방을 태우는 것이 아닌 온몸에 골고루 효과가 퍼진다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런닝하면서 배에 자극이 가는게 식후에 바로 운동하거나 너무 오버 트레이닝을 해서 산소가 부족하거나 등의 이유가 있을 수 있어요. 유산소 운동의 경우 1시간 정도 최소 30분 이상은 해줘야 그 효과가 나타난다고 하네요.
체지방 감량이 목적이시라면 유산소와 더불어서 식단도 같이 하시는게 좋습니다.
달리기를 하면서 복부에 자극을 느끼는 것은 운동 중에 지방이 연소되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ㅎㅎ
지속적인 유산소 운동은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특히 복부 지방을 줄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복부에 자극이 느껴진다고 해서 반드시 지방이 분해되고 있다는 것은 아닐 수도 있으니 주의하시고요..
운동을 할 때는 적절한 강도와 시간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복부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도 병행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건강한 식습관과 함께 운동을 지속하면 복부 지방 감소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