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식사후 체내에서는 소화운동을 합니다.
그런데 그 소화운동의 방향이 있는데 소화기관의 근육이 움직일때 뛰게되면 소화기관 안의 음식물이 흔들리면서 소화기관의 근육운동을 방해하는 경우가 있죠 .결론적으로 소화기관이 무리를 하게 되죠 .그래서 운동을 무리하게 하면 쥐가나듯 내장에서 쥐가 나는 것이라 보시면 됩니다 사람은 밥을먹으면 당연히 소화를 하기 마련이죠 하지만 위가 소화하는 과정에서 근육이 이완과 수축을 하게되는데 이때 몸을 무리하게 움직이게 되면 당연히 근육이 고통을 느끼게 되는겁니다 ^^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