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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부팅 디스크 만들때 usb드라이브 인식 불량 문제 질문

윈도우 10 기준 iso파일로 USB부팅 디스크를 만들려고 하는데 구글링 해 보면 RUFUS라는 프로그램으로 설명하는데 드라이브를 USB로 잡지 않고 황당하게도 하드디스크를 잡기에 일단 접어두고 지인이 추천해준 Ventoy라는 프로그램으로 부팅디스크를 만드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림설명서대로 설치를 실행했더니 usb 드라이브는 잡혀있는데 황당하게도 포맷하다가 98%에서 멈추먼서 에러가 발생했다는 안내가 뜨더니 내컴퓨터에서 usb드라이브 자체가 사라져버렸습니다. 너무 황당해서 다른 usb포트에 끼워보기도 하고 컴을 재부팅한 다음 껴보기도 했는데 계속 먹통으로 아예 usb자체가 인식이 안됩니다. 그래서 usb포트가 문제인가 하고 다른 usb를 꽂아보니 정상 인식 합니다. 즉 ventoy를 실행시켜서 에러가 난 usb는 아예 컴에서 인식불능상태로 쓰레기가 돼버리는 끔찍한 경험을 했습니다. 접촉불량, 재부팅 삽입 이런 답변은 거절합니다. 그런 문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ventoy로 지인이 잘 설치했다는데 왜 제 컴에서는 usb를 먹통을 만들어버렸을까요? Rufus는 버전이 여러개인데 usb드라이브 인식이 안돼거나 또 구글에 rufus를 이용해서 부팅usb를 만드는 방법 서로 설명이 완전히 다릅니다. 일단 마이크로소프트 홈페이지에 가서 윈도우10파일을 다운로드 받는 방식은 정품인증이라는 골치아픈 문제가 걸립니다.그래서 미리 iso파일을 따로 준비해서 그걸로 부팅디스크를 만들려면 rufus든 ventoy는 프로그램을 써야 합니다. 그런데 rufus는 구글검색에 나오는 설명이 서로 다르고 ventoy는 usb를 알수 없는 에러로 아예 못쓰게 만들어버립니다.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포맷 기본 개념조차 잡지 못하고 계시는 거 같은데요 그냥 단순하게 일반 usb에 마이크로소프트 정품 윈도우 10 설치하신 다음에 윈도우 설치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정품 인증 같은 경우에는 1분 만에 받을 수가 있습니다 윈도우 하나 설치하시면 너무 길게 쓰시는 거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