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엉뚱한두루미2025
회사에서 말실수하고 계속마음에남아요
평소말실수를하지않다가 오늘말실수를한거같은데 자꾸마음속에 담아두고 마음에계속 남아요. 미안하다고했는데도 계속 신경이쓰일땐 어떻게하시나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람이 대화를 하다가 무의식중에 내 뱉은 말을 주워 담을수는없지만 상대방에게 사과를 함으로써 해결은 할수있을꺼 같네요~! 너무걱정마시고 그때 내가 한얘기가 좀심했던거 같아 그러면서 얘기해보세요~!
말실수로 마음이 계속 남는 건 자연스러운 감정이에요.
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잊혀지고, 자신을 용서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미안하다고 했으니 그 마음을 담아 앞으로 더 신경 쓰지 않으려고 노력하세요.
그리고 가끔은 바쁘게 지내거나 다른 일에 집중하면 마음이 편해질 수 있어요.
너무 자책하지 말고, 자신을 다독이면서 자연스럽게 넘어가세요.
결국, 사람은 누구나 실수하니까요.
하루의 대부분을 회사에있기때문에 어떤형태로든 우리는 모두실수를 하게되어있습니다 늘 조심하며 생활하지만 결국 누구든 실수를 하기때문에 말실수로 인해 지금당장은 힘드시겠지만 며칠 몇주지나면 다 잊게 됩니다 너무신경쓰지마세요
사람이라는게 매번 잘 대할 수는 없으니 말 실수 하셨다고 해서 크게 마음쓰지 않으셔도 될 것입니다.
상대방 측에서도 그럴 수도 있지 하고 넘어갈 수 있습니다.
만약, 정말 신경쓰이신다면 말실수를 한 분에게 개인적으로 대화를 요청해서 해소하는게 좋아보입니다. 또한. 작은 선물이라도 준비하셔서 대화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미안하다고 했음에도 마음에 계속 남는다면 아마도 글쓴님은 상대방의 속마음까진 완벽히 알지못하기에 찜찜함이 남는 거 아닐까요? 어쩌면 그건 일방적인 사과일수도 있을테죠.
직장 동료와의 관계이든 친구관계에서든 서운한 점이 있다면 시원하게 털어놓고 회포를 푼 뒤 오해없이 서로에 대해 더 잘 알게되는 계기가 되는 전환점으로 삼는다 생각하시고 상황을 직면해보세요.
이러나 저러나 뒤에서 험담할 사람은 하겠지만 그래도 글쓴님의 마음만큼은 후련하고 당당할 겁니다.
누구나 그런 실수는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과까지 했다고 하면 툴툴 털어 버리세요 그런데 계속 마음이 남아 있다고 하면 그것은 성격이 그래서 그런 것 같아요 그럴 때에는 조금은 격렬한 운동을 하든지 아니면 친한 친구를 만나서 수다를 떨어 보세요 그러면 잠시나마 잊혀질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고 회사에서도 실수하게 돼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마음에 많이 남는다면 실수를 당한 그 당사자에게 커피 한 잔 사면서 용서를 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사실 사람이면 말실수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질문자님이 계속 마음에 남는다면 말실수를 한 당사자에게 밥이나 음료를 사주면서 한번 미안하다고 이야기를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